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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일을 합니다
  • 저자 : 하림
  • 출 판 사 : 그리고 다시, 봄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J 813.8 그298ㅇ
  • 자료실 : 2층 모자열람실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일을 합니다》는 가수 하림의 싱어롱 챌린지 노래에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지경애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하루 일을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고, 일과 쉼이 공존할 수 있는 그런 하루하루가 특정한 누군가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된 가수 하림의 싱어롱 챌린지가 이제 노래를 넘어 그림책으로 일하는 우리를 찾아갑니다. 우리는 모두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동료를 위해, 또는 그 누군가를 위해 일을 합니다. 일을 한다는 것은 고귀한 사랑의 행위일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하는 곳은 더욱 안전해야 하고, 적절한 쉼도 필요합니다. 하루아침에 우리가 일하는 환경이 좋아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모두 일하는 이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된다면 어쩌면 그날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빨리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이 그림책이 일의 가치와 일하는 이들의 소중함, 사랑하는 가족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절대 절대로 (2022 가온빛 추천 그림책, 2022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저자 :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 출 판 사 : 책빛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J 863 알294ㅈ
  • 자료실 : 2층 모자열람실
2022년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어린이 여러분을 환상적인 박쥐 학교로 초대합니다! “학교에 가지 않을 거야, 절대 절대로!” 오늘은 파스칼린이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날입니다. 그런데 파스칼린은 절대로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파스칼린이 학교에 가기 싫다고 어찌나 크게 소리쳤던지 엄마와 아빠가 땅콩만큼 작아집니다! 파스칼린은 날개 속에 부모님을 숨기고 학교에 갑니다. 과연 파스칼린은 학교 첫날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2022년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에 오른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형광 분홍색 날개를 가진 작은 박쥐 파스칼린를 주인공으로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칩니다. 어린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모 품을 떠나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어린이들의 긴장과 불안감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며, 위안과 용기를 줍니다.
간다아아! (2022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 저자 : 코리 R. 테이버
  • 출 판 사 : 대교북스 주니어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J 843 테68ㄱ
  • 자료실 : 2층 모자열람실
2022년 1월에 들려온 따끈따끈한 칼데콧 아너상 수상 소식! 〈간다아아!〉 그림책의 원작 〈Mel Fell〉을 검토하며 모두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칼데콧상 수상으로 이어졌을까요? 진정한 수작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마음이 몽실몽실 따뜻해지는 그림책! 칼데콧 아너상 수상에 빛나는 〈간다아아!〉, 사랑스러운 작품을 직접 만나 보세요.
숟가락 가족
  • 저자 : 유백순
  • 출 판 사 : 밥북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J 813.8 밥47ㅈ
  • 자료실 : 2층 모자열람실
숟가락 가족을 통해 가족의 형태와 소중함을 배우는 그림책 2-1학기 여름, 통합 교과 ‘오순도순 우리 가족’ 교과 연계 어느 날, 교실에서 가족 만들기 수업을 합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나눠준 플라스틱 숟가락에 눈과 코, 입, 머리 모양을 그리고 색종이로 옷을 입혀 알록달록 저마다 예쁜 가족이 탄생시킵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만든 가족을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핵가족,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족, 조손가족 등등, 소개하는 가족의 형태가 아이들 숫자만큼이나 다양합니다. 아이들은 이제 만든 가족을 각자 사물함 위에 두고 한동안 잘 보살핍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 관심은 멀어지고 숟가락 가족들의 모습이 볼품없어집니다. 급기야 한 숟가락 할머니가 바닥에 떨어져도 찾아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엄마와 단둘이 사는 두리만이 숟가락 할머니를 안타까워합니다. 교실에서는 추레해진 숟가락 가족을 새로 단장합니다. 두리는 가족을 잃은 숟가락 할머니를 꾸며주며 자기 할머니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선생님이 허락합니다. 두리가 좋아 엉덩이춤을 추는 그때, 장규가 갑자기 다가오며 할머니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작품은 숟가락 가족이라는 또 하나의 가족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의 개념과 형태를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도록 합니다. 아이들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자기 교실 같은 이야기에 몰입하며, 모든 가족은 소중하다는 사실을 배우며 가족 사랑의 마음을 키워갑니다. 2-1학기 여름, 통합 교과 11-12차시, ‘오순도순 우리 가족’과 교과 연계하며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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