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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20개 (page : 1/4)

Why? 한국사: 나라를 빛낸 청백리
  • 저자 : 박성일
  • 출 판 사 : 예림당
  • 출판년도 : 2019년
  • 청구기호 : 911-예239ㅊ-37
우리에게 꼭 필요한 리더, 청백리를 오늘에 되살리다! 《Why? 한국사》는 초등 교과서를 비롯한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핵심 역사 지식을 가려 뽑아 어린이가 좋아하는 만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었습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모험 스토리로 구성하여 읽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 현장에 뛰어든 듯한 상상에 빠져, 생생한 체험 효과를 통해 역사와 한층 가까워지게 된답니다. 또한 학습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보를 팁 박스에, 역사 상식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글로 따로 담고, 맨 뒤에는 배운 것을 점검해 보는 학습 문제를 넣었습니다. 《Why? 나라를 빛낸 청백리》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를 똑똑히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조선 최고의 명재상 황희, 우의정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비 새는 집에 산 유관, 청렴함의 상징이 된 백비의 주인공 박수량 등을 우리 조상들의 높은 기상과 절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화도 회군, 갑자사화 같은 커다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청백리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어떻게 역사 사건을 헤쳐 나갔는지 찬찬히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2: 중·근세관 (중·근세관)
  • 저자 : 박찬희
  • 출 판 사 : 엘도브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069-박811ㄱ-2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양과 수준의 정보를 담은 책 고려청자부터 외규장각 의궤까지, “유물을 통해 옛사람을 만나는 법”을 알려 주는 기본에 충실한 박물관 안내서!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2 – 중·근세관』은 국립중앙박물관 1층 역사관의 〈고려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다룹니다. 세세한 사실보다 유물이 품은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끼는 데 초점을 맞춰서, 박물관을 ‘사람들의 역사가 담긴 공간’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국립중앙박물관 중·근세관의 유물들을 통해 살아 있는 조선과 대한제국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박물관 관람이 ‘어려운 전시 보기’가 아니라, 유물을 통해 옛사람을 만나는 즐거운 경험이 됩니다.
유리잔 속의 숲
  • 저자 : 이자벨 리크
  • 출 판 사 : 이마주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108-이31ㅊ-26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미래의 어느 날, 나는 오래된 씨앗을 심은 유리잔 속에서 잃어버린 숲을 발견합니다. 유리잔 속 숲에는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것들이 숨어 있었어요. 작은 씨앗이 전하는 자연, 상실, 그리고 희망 어린이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가지고 있다. 작은 유리잔 속에서 자라나는 초록빛 싹처럼, 그들의 마음속에는 끝없는 가능성과 희망이 피어나는 법이다. 이자벨 리크의 그림책 《유리잔 속의 숲》에는 어린이들이 가진 놀라운 힘과,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자연과 생명의 순환을 담은 철학적 이야기, 사진과 그림을 조합한 독창적인 일러스트, 그리고 상실과 회복을 따뜻하게 그려낸 감성적인 서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자연과 생명의 순환을 담은 철학적 이야기 할머니를 잃은 주인공 소녀 ‘나’는 오래전 할머니에게 받았던 작은 씨앗을 유리잔 속에 심는다.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시절에 살고 있는 소녀는 기적적으로 씨앗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안에서 신비로운 숲이 자라나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어느 날, 유리잔 속 작은 숲으로 빨려 들어가 스스로를 늑대라고 생각하는 소년을 만난다. 둘은 사라진 겨울을 찾기 위한 두 아이의 여정이 시작되면서, 이야기는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순환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준다. 《유리잔 속의 숲》은 자연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처럼 변화하고 회복하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자연이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또한 끝없는 순환 속에서 새롭게 태어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모든 것은 사라지지만, 그 자리에 새로운 것이 싹튼다. 그리고 이 과정 속에서 우리는 또다시 희망을 발견한다.
초등 똑똑한 질문법 (내 생각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말하기 연습)
  • 저자 : 이현옥^이현주
  • 출 판 사 : 체인지업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373.2-이94ㅊ
인공지능 시대, 가장 중요한 능력은 바로 ‘질문력’ 호기심이 질문으로 이어지는 순간,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교과 연계부터 감정 표현, 진로 탐색까지… 질문이 공부가 되는 똑똑한 습관! “문제를 해결할 시간이 1시간 주어진다면, 나는 55분을 좋은 질문을 찾는 데 쓰겠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이 말처럼, 질문은 생각의 시작이자 문제 해결의 열쇠다. 특히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야 할 미래 세대에게 질문하는 능력은 단순한 ‘궁금증’의 표현이 아닌, 자기 주도 학습과 창의적 사고의 핵심 역량이 된다. 《초등 똑똑한 질문법》은 초등 아이들이 수업 시간, 일상생활, 친구 관계, 감정 상태, 진로 탐색 등 현실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스스로 묻고 답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질문 훈련서다. 단순히 질문 예시를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는 힘을 기르고 상황에 맞는 질문 방법을 익히는 질문 실천형 도서다. 20여 년간 현직 교사로 현장에서 교육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들이 집필한 이 책은 질문이 어렵고 낯선 아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작은 호기심을 질문으로 바꾸는 특별한 방법을 알려준다. 질문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라도 만화로 상황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친근한 설명글과 유용한 팁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질문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질문을 만드는 연습을 통해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자기 주도적인 사고력과 표현력, 문제 해결력을 기르게 된다.
제1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 저자 :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외 감수, 시모마
  • 출 판 사 : 위즈덤하우스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491.5-이31ㅇ이-1
“나보다 안타까운 동물 있어?” 어쩐지 자랑하면 할수록 짠~한 동물들의 등장!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엉뚱발랄한 동물도감 세상에 없던 대회가 열렸다. 이름하여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그 첫 시작인 《제1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에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안타까운 동물들이 총 122마리나 출전했다. 출간된 이래로 일본에서 53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는 무려 2년 동안 초등학생 인기투표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초 인기 시리즈다. '웃기고 유익한 동물도감'의 열풍을 시작시킨 원조답게 특유의 유쾌함과 유익함으로 꽉 차 있는 덕분이다. 너무 많이 먹어서 날 수 없게 된 카카포, 목에 항문이 달린 전기뱀장어, 맛없게 진화한 무당벌레까지. 책을 열면 하나 같이 황당하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한 동물들의 고백이 이어진다. '뭐 이런 동물이 다 있어?'하며 키득대며 읽다 보면 어느새 동물의 특성과 진화의 신비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더불어 동물도감에 꼭 필요한 크기, 서식지, 특징, 영어명 등 기본 정보도 빠짐없이 담았다.
휴먼 2.0 (인류를 위한 최고의 혁명, 생체 공학)
  • 저자 : 패트릭 케인
  • 출 판 사 : 라임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510.74--케69ㅎ김
우리 모두가 사이보그가 되는 시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강력한 인간이 온다! 인간보다 빠르고 강하고 똑똑한 ‘슈퍼 휴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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