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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9개 (page : 1/2)

  • Tripful(트립풀) 후쿠오카(2025)
    Tripful(트립풀) 후쿠오카(2025) 이지앤북스 편집부 출판사 : 이지앤북스 출판년도 2025년 청구기호 981.3402-이79ㅌ
    〈트립풀 후쿠오카〉 2025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하루 평균 3만 보를 걸으며 후쿠오카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잠시 의자에 앉아 다리를 마사지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평온한 오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제 갈 길을 가는 후쿠오카 사람들을 보면서 평화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쿠오카가 오랫동안 여행객에게 사랑받는 이유도 바로 이 평화로움 덕분이 아닐까요? 혼자 여행해도 낯설지 않고 언제 찾아와도 오랜 친구를 만난 듯 여행자
  • 위스키디아
    위스키디아 김지호 출판사 : 비타북스 출판년도 2024년 청구기호 573.53-김79ㅇ
    위스키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위스키디아』와 함께 나의 ‘인생 위스키’를 찾아보세요 『조선일보』 화제의 연재 칼럼 〈위스키디아〉가 드디어 책으로 나왔습니다. 위스키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고정관념은 이제 그만! 이 책은 술술 읽히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위스키의 문턱을 낮추어, 누구나 쉽게 아는 척할 수 있는 위스키 교양서로 탄생했습니다. ‘박정희의 죽음을 목격한 술의 정체는?', '살충제 회사가 만든 1등 위스키는?'과 같은 흥미
  • 피아노로의 여정
    피아노로의 여정 류이치 사카모토 출판사 : 프란츠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676.204-류69ㅍ황
    악기일까? 피아노는 지금으로부터 약 300년 전, 이탈리아 피렌체의 악기 제작자 크리스토포리가 발명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많은 건반을 나열한 복잡한 메커니즘, 큰 부피를 가진 피아노가 그 시점에 홀연히 나타났을 리는 없다. 『피아노로의 여정』은 류이치 사카모토가 음악학자들과 함께 피아노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사카모토의 삶에 큰 영향을 준 피아노곡들, 음악학자인 아가리오 신야, 이토 노부히로와의 대담, 건반악기의 역사를 톺아보는 자료관 탐방
  • 여름엔 초코빙수
    여름엔 초코빙수 임애련 출판사 : 이야기나무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818-임62ㅇ
    1월의 군산, 소고기 뭇국 한 그릇이 사람을 바꿨다. 그날 이후 저자는 양지를 한 근 반 사고, 무를 넣어 커다란 솥에 3시간을 끓였다. 무가 달다는 것을 처음 발견한 기쁨으로 겨울을 기다리게 되었다. 2월엔 호치민 숙소에 백합 한 다발을 꽂았다. 5천 원짜리 꽃이 나흘 내내 방 안을 향기로 채웠다. 5월엔 고양이 봉봉이와 참외를 나눠 먹었다. 11월엔 꽃분홍 모시 신발을 신고 떠나신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렸다. 교육공학 박사, 게임 디자이너
  • 다정한 위선자
    다정한 위선자 메리 쿠비카 출판사 : 해피북스투유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843-쿠49ㄷ신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 번역되어 50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스릴러의 여왕’ 메리 쿠비카의 신작 《다정한 위선자》가 출간되었다. 독자를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최고의 페이지 터너답게 이번 작품 역시 예측 불가능한 반전과 입체적인 캐릭터,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독자를 사로잡으며 순식간에 충격적인 결말까지 몰아붙인다. 《다정한 위선자》는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고, 애플이 선정한 ‘2024년 최고
  • 밀
    조용래 출판사 : 주단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813.6-조66ㅁ
    국경을 넘는 비자금, 명동의 사채 시장, 정치권에 놓인 봉투, 갯벌 위에 올라가는 제철소. 한 시대의 권력과 자본이 한 덩어리로 움직이며 ‘나라를 위한 일’이라 믿었던 그 시간. 이 모든 사건을 한 권에 옮긴 조용래의 첫 장편소설 《밀(密)》이 출간되었다. 새벽 한 재벌가의 둘째 아들이 어둡고 비좁은 차 트렁크에 몸을 실은 채 야반도주를 시작한다. 국내 대기업의 부도를 기점으로 수천억 원대 비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가운데, 총수 일가가 구속되고 검찰 소환
  •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이동원 출판사 : 라곰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813.6-이255ㄴ
    환자를 진찰한 소아과 의사, 연인의 악플러 고소에 나선 남자친구, 정규직을 목전에 앞둔 인턴기자….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싶은 일들이 정말 현실에 있다. 독자를 순식간에 기이한 사건의 중심으로 빨려들게 하는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SBS에서 시사교양 PD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연출한 저자는, 직업인으로서 현장에서 목격해온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사건 사고 속 인간의 내면, 관계, 사고방식에 관심을 갖고 소설
  • 믿을 수 있을 만큼의 진실
    믿을 수 있을 만큼의 진실 김유나 출판사 : 창비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813.6-김67ㅁ
    “화자의 갈팡질팡하는 마음 곁에 나란히 서서 그 마음을 물끄러미 응시하게 되는 독특한 힘”(심사평)을 지닌 작가로 주목받으며 2020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한 김유나의 첫번째 소설집 『믿을 수 있을 만큼의 진실』이 출간되었다. 정교한 묘사와 감정의 축적, 감칠맛 나는 유머가 버무려진 일곱편의 수록작에 제각각 깊이 익은 인생의 참맛을 담았다. 인물의 다층적인 내면과 핍진한 서사를 균형있게 다룬 첫 장편소설 『내일의 엔딩』에서 보여준 솜씨가 더욱 무르익었다고 해도
  •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 강보라, 권석, 김하율, 박연준, 성혜령, 이태승 출판사 : 문학동네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813.6-재39ㅁ
    동시대 한국사회에서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보통 사람들의 삶에 대해, 발품을 팔아 사실적으로 쓴다는 규칙을 공유하며 결성된 ‘월급사실주의’ 동인의 네번째 단편소설 앤솔러지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월급사실주의 2026』이 출간되었다. 월급사실주의는 우리 시대의 노동 현장을 담은 소설이 더 많이 발표될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한국소설의 새로운 흐름으로, 소설가 장강명에 의해 촉발되었다. 월급사실주의 동인은 이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그
  • 어느 멋진 도망
    어느 멋진 도망 나상천 출판사 : 오리지널스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813.6-나51ㅇ
    현실과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크리에이터, 아내를 잃은 요리사, 오디션을 거듭 낙방한 싱어송라이터, 예기치 못한 사고를 피해 도망친 대학생. 산티아고 순례길 위에서 네 사람은 각자의 상처를 안고 800킬로미터를 함께 걷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조금씩 서로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마음을 연다. 그렇게 산티아고 순례길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위로하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 상실과 죄책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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