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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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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0개 (page : 1/2)

처음이야, 고조선
  • 저자 : 김기정
  • 출 판 사 : 웅진주니어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911-웅79ㅈ-1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역알못’과 ‘역덕’ 모두를 위한 역사책! 〈재미만만 한국사〉를 펼치는 순간, ‘역사 수다 군단’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재미만만 한국사〉는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다이내믹 롤러코스터급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땅 싸움, 권력 줄다리기, 외세에 대항하는 찰떡 협동의 순간들, 배신과 복수, 충성과 포용의 드라마가 역사를 관통하는 천차만별 등장 인물들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이해하려고, 기억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습니다. 100명에 가까운 ‘역사 수다 군단’이 요즘 우리들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귀에 착 붙게 이야기해 줄 테니까요.
고구려 최후의 날
  • 저자 : 박상기
  • 출 판 사 : 비룡소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808.9-비236ㅇ-115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제1회 비룡소 역사동화상 수상작 『백제 최후의 날』 후속작 680년 고구려 마지막 왕의 비밀 연락책으로 활약한 소녀 이야기 “고구려라는 이름 아래 놓인 사람들의 행복을 꽃피우는 것. 그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뜻이다.” 제1회 비룡소 역사동화상 수상작 『백제 최후의 날』 후속작, 박상기 작가의 장편동화 『고구려 최후의 날』이 출간되었다. “전쟁의 처참함을 감상적으로 그리지 않은 점에서 작가의 내공이 돋보인다. 세밀하고 안정감 있는 서술이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라는 심사평을 받은 전작에 이어, 우리나라 역사 속 고대국가의 마지막 날을 조명하는 역사동화다. 전작에서 백제 평민 소년 석솔이 나라의 멸망을 목격하며 무력감을 느끼고 소중한 것은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귀족 가문 소녀 서루가 보장왕의 고구려 부흥 운동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종횡무진하는 이야기가 시원스럽게 펼쳐진다.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면서도 풍성한 상상력이 더해진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역사에 다가서게 한다. 나아가, 화려한 건국 신화가 아닌 한 나라가 저무는 멸망기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는 과거의 역사에서 오늘날을 비추어 생각해 봄 직한 다채로운 물음을 던진다. 2024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수상한 화가 장선환이 거침없는 선과 과감한 구도로 고구려의 씩씩한 기상을 표현했다. 668년 당나라의 공격으로 평양성이 함락되며 고구려가 멸망한 후, 고구려 유민이 모여 살던 요동 신성. 서루는 무술을 단련하고 단검 던지는 연습을 이어 간다. 바로 고구려 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당나라로부터의 독립을 꿈꾸기 때문이다. 보장왕의 밀서를 전달하는 비밀 연락책으로 활동하던 서루는 마침내 왕의 마지막 편지를 전하고자 백산 부족의 땅으로 먼 여정을 떠난다. 그런데 서루는 그곳에서 뜻밖의 사람을 만나는데……. 칠백 년간 드넓은 땅을 호령하며 위세를 떨친 고구려, 그 찬란했던 역사와 용맹한 기상은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삼국 통일과 발해의 꿈
  • 저자 : 양혜원
  • 출 판 사 : 스푼북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911-스847ㅇ-3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삼국 통일을 완성하고 통일 신라를 이룩한 문무왕과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아 발해를 세운 대조영 이야기! 신라는 삼국 중 가장 늦게 발전했지만, 백제와 고구려를 차례로 무너뜨리고 삼국 통일을 이룩합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문무왕이에요. 대조영은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아울러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를 건국합니다. 한반도 남쪽에는 통일 신라, 북쪽에는 발해가 각각의 체계와 문화를 발전시킨 시기. 새로운 시대를 연 두 왕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 봐요!
아홉 살 첫 한국사 그림책
  • 저자 : 오세경
  • 출 판 사 : 책읽는곰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911-오53ㅇ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는 한국사 50장면 어린이들의 첫 한국사, 그림책으로 먼저 읽어요!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을 담은 50장면을 통해 한국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 그림책. 한반도에 처음으로 사람이 살기 시작한 구석기 시대부터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를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기나긴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 권으로 담아냈다. 각 장면에 담긴 중요한 사건과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관련한 인물, 유물, 유적을 작은 그림으로 함께 소개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부를 줄 아는 어린이라면 이제 한국사 그림책을 읽어 보자.
역사를 지키고 내일을 여는 곳,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이 들려주는 유물 이야기)
  • 저자 : 한영미
  • 출 판 사 : 개암나무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911-개61ㅎ-28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과거를 지키고 오늘을 밝히는 박물관, 미래로 나아갈 힘을 키워 주는 우리 모두의 역사 교실 《역사를 지키고 내일을 여는 곳,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을 화자로 삼아, 어느 날 “가장 중요한 유물은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품은 토우들이 박물관 곳곳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은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토우들은 석탑, 고려청자, 직지, 지하 수장고 유물들을 차례로 만나며, 모든 유물이 저마다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선사 시대부터 대한 제국까지 이어지는 역사를 따라가며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문화유산의 의미와 우리 역사의 흐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토록 푸른 오월에 (5.18 그 열흘간의 이야기)
  • 저자 : 윤자명
  • 출 판 사 : 풀빛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813.8-윤71ㅇ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1980년에 사라진 구두가 사십여 년이 지나고 돌아왔다. 유난히 푸르렀던 그해 오월 광주. 구두는 왜 사라졌고, 주인은 누구일까? 열세 살 소년이 바라본 5·18 운동 이야기. 1980년에 사라진 구두가 사십여 년이 지나고 돌아왔다 구두는 왜 사라졌고, 주인은 누구일까? 열세 살 소년이 바라본 5·18 민주화 운동 이야기 1980년 5월 18일 아침, 군인들이 광주의 한 대학교 앞을 막아서요. 학교로 들어가려는 학생들과 등교를 저지하는 군인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지요. 끝내 학생들은 거리로 나가 목소리를 내고, 그렇게 광주에서는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집니다. 《이토록 푸른 오월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그해 오월 광주에서 벌어진 일들과 5·18 민주화 운동을 대하는 지금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동화입니다. 색색의 꽃이 핀 현재, 수호네 집에 전화 한 통이 걸려 와요. 광주 인근 건축 공사장에서 고모할아버지로 추정되는 유해를 발견했다는 전화였지요. 그날부터 고모할머니의 얼굴엔 웃음이 사라져요. 그리고 고모할머니는 사십여 년 만에 주인 없이 집에 돌아온, 유해와 함께 묻혀 있던 ‘구두 한 짝’을 밤마다 되뇌지요. 영문을 모르는 수호는 아빠에게 무슨 일인지 물어보고, 수호의 아빠이자 고모할머니와 역사의 소용돌이에 함께했던 정욱은 과거로 돌아가 1980년 5월 광주에서 있었던 열흘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담임 선생님 결혼식 축가를 위해 광주로 온 열세 살 정욱,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이자 늦깎이 대학생을 꿈꾸는 고모, 고모에게 공부와 사랑을 가르친 고모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시위에 앞장선 준호 형. 평범한 시민들이 왜 민주화를 외치게 되었는지, 열세 살 소년을 따라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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