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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철 채소와 과일로 만드는 간단 안주 레시피
    제철 채소와 과일로 만드는 간단 안주 레시피 코히라 야스코 출판사 : 늦여름 출판년도 2021년 청구기호 594.563-코98ㄱ
    한다는 원칙이나 적혀 있는 식재료와 조미료에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 쑥갓이 제철일 땐 모차렐라 치즈위에 바질 페스토 대신 쑥갓 소스를 끼얹고, 파파야가 없으면 가을철 무로 쏨땀을 만든다. 더불어 조미료 양도 줄이고 채소의 맛도 더 풍부하게 살리는 저자만의 다시 비법도 공개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적어도 두서너 번은 냉장고의 채소 과일칸을 뒤적이며 자투리 식재료들을 꺼내 안주를 만들 것이고, 차게 해둔 소비뇽 블랑을 유리잔에 채워 돌아오게 될 것.
  • 오늘의 메뉴는 제철 음식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철 음식입니다 박찬일 출판사 : 달 출판년도 2019년 청구기호 594.04-박811ㅇ
    박찬일 셰프가 봄날의 맛부터 겨울날의 맛까지, 제철 식재료 27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는 『오늘의 메뉴는 제철 음식입니다』. 봄날의 미더덕, 멍게, 산나물, 여름날의 가지, 민어, 전복, 가을날의 포도, 메밀, 낙지, 겨울날의 딸기, 굴, 방어, 홍어 등 총 27가지 식재료를 깊이 살펴본다. 식재료가 나는 현장에 그가 직접 가서 묻고 듣고 취재한 결과물로, 그의 요리 지식과 더불어 발로 뛰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현지의 지식과 사연들이 있다.
  • 이모카세의 즐거운 밥상
    이모카세의 즐거운 밥상 김미령(이모카세) 출판사 : 김영사 출판년도 2025년 청구기호 594.019-김39ㅇ
    흑백요리사〉에서 최종 6인에 오르며 주목받은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경동시장에서 하루 700그릇의 국수를 삶아내고, 저녁에는 ‘즐거운 술상’에서 20여 가지 요리를 뚝딱 차려내며 쌓아온 30년 손맛 비법을 첫 요리책 《이모카세의 즐거운 밥상》에 담아 출간한다.
  • 제철의 셰프
    제철의 셰프 이미나, 장지영 출판사 : 에이치비 프레스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594.51-이39ㅈ
    시간의 변화를 느끼고 간직하기에 제철 음식만 한 게 있을까? 한 해가 어떻게 지났나 기억이 흐릿해지기 전에 초여름 자두를 간단히 병에 담아둘 수 있다면? 한겨울 대파 수프의 따뜻한 추억을 다음 계절에 꺼내 쓸 수 있다면…. 〈제철의 셰프〉는 24절기 제철 음식을 따라 1년을 살아가는 이야기다. 오랜 시간 제철 음식 식당을 운영한 요리사 장지영이 주방으로 독자를 안내해 함께 요리하며 조곤조곤 계절의 감각을 깨운다.
  • 할머니와 나의 사계절 요리학교
    할머니와 나의 사계절 요리학교 예하, 임홍순 출판사 : 수오서재 출판년도 2023년 청구기호 594.5-예51ㅎ
    경상남도 진주의 작은 시골 마을, 단 한 명의 수강생을 위해 요리학교가 열렸다. 저자 ‘예하’는 요리를 배우기 위해 대학 대신 진주에 있는 친할머니 집으로 향했다. 떡집을 30년간 운영했던 음식 솜씨 좋은 할머니 ‘홍순 씨’ 곁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1년을 보내기로 한 것. 할머니의 눈대중과 손대중으로 완성되는 요리 과정을 기록해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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