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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34개 (page : 1/4)

  •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일반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김미리 출판사 : 휴머니스트 출판년도 2022년 청구기호 814.7-김39ㄱ
    “언젠가는 시골집에서 살아볼 거야”라는 마음속 다짐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평일에는 도시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시골집으로 향하는 삶을 시작한다. 회사와 도시 생활에 지쳐 번아웃을 겪던 저자는 덜컥 시골의 오래된 집을 사면서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간다. 도시를 떠나지 않고도 시골의 삶을 누리는 ‘5도 2촌’ 생활 이야기를 담았다. 시골집에서 보낸 사계절의 소소한 일상부터 집을 찾고 고치는 과정, 실제 생활에 필요한 팁까지 담아냈다. 언젠가가 아닌 지금, 일상을 조금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면, 도시와 시골 사이에서 나에게 맞는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 퇴근길의 마음(큰글자도서)
    일반 퇴근길의 마음(큰글자도서) 이다혜 출판사 : 빅피시 출판년도 2022년 청구기호 큰 818-은67ㅌ
    매일 출근하고, 하루를 버티고, 다시 내일을 준비하는 일상. 일을 오래 할수록 잘하고 싶은 마음과 지치지 않고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커진다. ‘하고 싶다’와 ‘해야 한다’ 사이에서 너무 깊이 고민하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이 잘 풀릴 때는 그 흐름을 타고, 힘든 시기에는 다음 파도를 기다리듯 매일의 고비를 넘기는 법을 담았다. 원하는 만큼 속도가 나지 않더라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오래 달릴 일을 마음에 두는 것. 매일의 작은 고비를 넘으며 꾸준히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이야기이다.
  • 퇴사합니다. 독립하려고요
    일반 퇴사합니다. 독립하려고요 스몰브랜더, 김시내, 최수현 출판사 : 휴머니스트 출판년도 2022년 청구기호 818-김59ㅌ
    “나는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시작된다.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어떤 삶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사직을 선택했고, 회사를 떠난 뒤 프리 워커로 일하며 결국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갔다. 퇴사 후 성공한 이야기만 들려주지 않는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준비했는지,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현실적인 방법들도 담아냈다. 안정적인 삶을 내려놓는 데 필요한 것은 무작정 뛰어드는 용기가 아니라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하는 시간일지도 모른다.
  • 스물아홉,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일반 스물아홉,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잘자유 출판사 : 자유북스 출판년도 2024년 청구기호 818-잘71ㅅ
    대기업 대리로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던 스물아홉 어느 날 아무런 대책 없이 퇴사를 결심한다. 높은 연봉과 좋은 복지, 괜찮은 동료들까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것을 모두 가졌지만, 정작 자신이 원하는 삶은 아니었다. 그렇게 멈춰 선 자리에서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나선다. 전공도, 지금까지의 경력도 잠시 내려놓고 방황하며 새로운 길을 탐색하는 과정이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스물아홉, 조금 늦은 것 같아도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아니다. 잘못 들어선 길도 결국 나만의 길이 될 수 있으니까.
  •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일반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하지현 출판사 : 마티스블루 출판년도 2024년 청구기호 325.211-하79ㄲ
    일은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지나치면 어느 순간 지치기도 한다. 일하기 싫으면서도 잘하고 싶고, 그만두고 싶으면서도 계속해야 하는 마음처럼 일에는 늘 여러 감정이 따라온다. 잘하는 것보다 지치지 않고 오래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반복되는 지루한 시간을 견디며 조금씩 쌓아가는 과정, 일과 나를 지나치게 동일시하지 않는 태도,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을 대하는 마음을 돌아보고, 나를 소진시키지 않으면서 꾸준히 일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담았다.
  • 퇴근 후, 스트레칭
    일반 퇴근 후, 스트레칭 정민교 출판사 : 리얼북스 출판년도 2023년 청구기호 517.32-정39ㅌ
    바쁜 일상 속, 나를 위한 시간. 하루 종일 일하고 지친 몸을 맥주와 야식으로 달래다 보면 몸은 더 무거워지고 스트레스는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그럴 때 잠시 매트 위에 앉아 호흡을 가다듬고, 굳어 있던 몸을 천천히 움직여보자. 단 3분이어도 좋고, 30분이어도 좋다. 요가는 내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오늘의 나에게 필요한 움직임을 찾아가는 시간이다. 새로운 동작에 도전하고 하나씩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작은 성취감은 일상을 바라보는 마음까지 조금씩 바꿔준다. 매일 잠깐씩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그 꾸준한 시간이 바쁜 삶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든든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
  • 나, 블루칼라 여자
    일반 나, 블루칼라 여자 박정연 출판사 : 한겨레출판 출판년도 2024년 청구기호 321.542 박73ㄴ
    블루칼라 노동 현장은 누구에게나 팍팍하고 위험하지만, 여성들에게는 ‘여자’라는 이유로 또 다른 어려움이 있었다. 몸에 피멍이 들고 화장실조차 마음 편히 갈 수 없는 환경에서도 이들은 일을 이어갔다. 가장 힘겨웠던 것은 동료가 아닌 ‘여자’로 바라보는 편견과 배제였다. 그럼에도 여성들은 자신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았다. ‘여자라서 못 한다’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이제는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며 현장을 바꿔가고 있다. 블루칼라 여성 노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일하는 여성들의 현실과 그 안에서 피어난 힘을 보여주며, 각자의 삶에서 분투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전한다.
  • 어쩌다 마트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일반 어쩌다 마트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하현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출판년도 2025년 청구기호 818-하94ㅇ
    14년 동안 여러 마트에서 일하며 판매와 손님 응대부터 계약직 노동의 불안정함까지 직접 경험한다.  그곳에서 만난 동료들의 이야기를 통해 좋은 직장을 갖지 못했다는 이유로 쉽게 평가받는 사람들, 가족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안정된 길을 내려놓은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우리’라는 말의 의미를 조금씩 알아간다. 마트는 손님에게는 익숙한 일상의 공간이지만, 노동자에게는 전혀 다른 얼굴을 가진다. 그 익숙한 공간을 노동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무심코 지나쳤던 사람들의 하루와 마음을 담아낸다. 마트에 관한 이야기며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 밥 짓는 여자들
    일반 밥 짓는 여자들 정다정 출판사 : 산지니 출판년도 2026년 청구기호 321.542-정221ㅂ
    급식실의 하루는 쉴 틈 없이 돌아간다.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설거지와 청소까지. 식사를 정해진 시간 안에 준비하고 뜨거운 불과 무거운 식재료를 다루는 과정에서 화상이나 베임, 넘어짐 같은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그럼에도 매일 학생들을 위해 급식실로 향한다. “맛있어요”, “고생하세요”라는 한마디에 힘을 얻는다. 급식 노동은 단순히 한 끼를 만드는 일을 넘어 아이들을 돌보고  마음을 나누는 일이기도 하다. 매일 마주하는 한 끼의 식사 뒤에 어떤 노동과 마음이 있었는지, 급식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다시 바라본다.
  • 임계장 이야기
    일반 임계장 이야기 조정진 출판사 : 후마니타스 출판년도 2020년 청구기호 321.546-조73ㅇ
    정년퇴직 후에도 생계를 위해 다시 일터로 향해야 했던 한 노동자의 기록이다. 38년간 공기업에서 일한 뒤 경비원, 주차관리원, 청소부,  배차원으로 일하며 아파트와 빌딩, 터미널을 오갔다. 낮은 임금과 열악한 근무환경, 쉽게 무시당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현실을 몸소 겪으며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담았다. 힘든 일을 묵묵히 견디다 결국 쓰러지기도 하고, 다시 일터로 돌아가기도 한다. 노인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마주한 부당함을 담담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우리가 매일 마주치지만 쉽게 지나쳤던 경비원, 청소부, 주차관리원들의 하루를 통해 노동의 가치와 우리 사회의 민낯을 돌아보게 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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