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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0개 (page : 1/2)

언제나 네 곁에
  • 저자 : 이루리
  • 출 판 사 : 북극곰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유813.8이237ㅇ
*북극곰 코다 시리즈 『까만 코다』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11개 나라 수출!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아기 곰 코다의 세 번째 이야기! *우리 작가 이루리와 이탈리아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눈물샘 자극하는 또 하나의 감동 그림책을 탄생시키다!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북극곰 코다 시리즈 제3탄! 행동하는 사랑을 넘어, 영원히 존재하는 사랑의 위대함을 그리다! 엄마 곰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 이상 엄마 곰은 아기 곰 코다의 까만 코를 가려 주지도, 따뜻한 입김을 불어 주지도 못합니다. 혼자가 된 코다는 깊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코다의 가슴속에는 엄마가 남긴 마지막 말이 남았습니다. “엄마는 언제나 네 곁에 있을 거야.” 엄마는 코다에게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언제나 네 곁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영혼의 깨달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달리다 보면 (2024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 저자 : 김지안
  • 출 판 사 : 웅진주니어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유813.8김79ㄷ
『달리다 보면』은 도처에서 꿋꿋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김지안 작가 식의 응원가입니다. 어떤 계절을 담을지, 어떤 풍경을 보여 줄지, 어떻게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그림 한 폭에 담을 수 있을지 치밀하게 고민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뚜고 씨가 얼떨결에 지나 온 터널 밖 세상에서는 식물들이 온갖 앙증맞은 동물들의 형상으로 우리를 환대합니다. 뒤돌아선 토끼의 동그란 꼬리는 손가락으로 콕 찔러 보고 싶을 만큼 소담해요. 뚜고 씨가 지날 때 꽃망울을 톡, 톡 터뜨리며 반가이 맞는 꽃들의 인사와 아무리 뛰어도 폭신할 것만 같은 구름 침대, 엄마 손맛으로 짭조름하게 씹을수록 고소한 김 싼 밥은 상상만으로도 가슴에 즐0거운 진동을 일으킵니다. “아니, 아니. 난 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환상 속에서나 볼 법한 바다를 앞에 두고 손사래를 치는 뚜고 씨의 모습에서 잔뜩 웅크린 우리를 마주합니다. 때로는 홀딱 젖을지언정, 힘차게 뛰어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요? 천천히 액셀을 밟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뚜고 씨의 앞날에 반짝이는 응원을 보태 봅니다.
두더지의 고민
  • 저자 : 김상근
  • 출 판 사 : 사계절
  • 출판년도 : 2015년
  • 청구기호 : 유813.8김51ㄷ
『두더지의 고민』은 친구가 없어 고민인 두더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두더지의 고민은 우리 생활 속 상황과 많이 맞닿아 있습니다. 어른도 아이도 크고 작은 수많은 걱정을 안고 있습니다. 때로는 너무 사소해서 말하지 못할 때도 많지요. 생활 속에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과 대입해 보고, 내 마음은 어떠했는지 같이 애기해 보면 어떨까요? 서로의 마음을 나누어 볼 수 있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나의 작은 집 (작은 집이 있습니다)
  • 저자 : 김선진
  • 출 판 사 : 길벗어린이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유813.8김53ㄴ
《농부 달력》 김선진 작가의 오랜 꿈이 담긴 그림책. 삶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작은 무대, ‘나의 작은 집’ 이야기 작은 집에서 하루하루 소중한 꿈을 꾸며 오늘도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갑니다 오래되고 소박한 작은 집이 있습니다. 아무도 살지 않을 때는 공허하고 적적한 기운이 맴돌지만, 사람들이 머물 때는 작은 집의 안과 밖에 따스한 온기로 가득했지요. 작은 집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았어요. 낮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일하는 자동차 정비사의 집일 때도 있었고 모자를 만드는 청년들의 가게일 때도 있었지요. 자동차 정비사 아저씨는 작은 집에서 자신이 만든 차를 타고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하는 꿈을 꾸었고, 청년들은 언젠가 마을에서 모자 패션쇼를 열고 싶었어요. 홀로 지내는 할머니는 사랑하는 가족이 작은 집에 찾아올 날을 기다렸지요. 《나의 작은 집》은 김선진 작가의 옛 작업실을 거쳐 갔던 사람들의 꿈과 이야기를 그의 다정한 상상으로 재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작은 이층집이 자동차 정비소, 사진관, 가정집, 모자 가게, 찻집으로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집안 물건들과 공간의 모습을 상상하며, 세계 여행과 성대한 마을 축제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의 만남처럼 저마다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이야기합니다. 작은 집에는 앞으로도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삶이 계속 이어질 거예요. 소중한 꿈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포근한 보금자리에서 저마다의 행복을 꿈꾸는 이야기 《나의 작은 집》입니다.
코끼리 미용실
  • 저자 : 최민지
  • 출 판 사 : 노란상상
  • 출판년도 : 2019년
  • 청구기호 : 유813.8최39ㅋ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아이, 착한 아이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 돼?“ 언제나 긴 머리를 양 갈래로 곱게 묶고, 똑같은 물방울무늬의 옷만 입는 아이가 있었어요. 엄마, 아빠가 머리를 묶어 주는 대로, 엄마, 아빠가 원하는 모습 그대로 얌전하게 지내는 착한 아이였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아이는 우연히 길을 걷다가 을 보게 되었어요. 출입문에는 ‘어린아이 환영’, ‘어린 동물 환영’이라는 글이 쓰여 있었어요. 아이는 이 문 앞에서 잠시 망설였어요. 자신을 환영한다는 문구를 보고도 말이에요. [줄거리] 언제나 같은 머리 모양을 하는 나는, 정말 해 보고 싶은 머리가 있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가 싫어하면 어떡하죠? 나는 언제나 엄마, 아빠 말을 잘 듣는 아이. 엄마, 아빠가 원하는 머리 모양을 하는 착한 아이거든요. 그런데 내 마음대로 미용실에 가도 될까요? 은 어린 동물과 어린 아이를 환영한대요. 에잇, 일단 들어가 볼래요!
하늘 조각 (2022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인생 그림책 13)
  • 저자 : 이순옥
  • 출 판 사 : 길벗어린이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유813.8이57ㅎ
2021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지금, 내 곁에 숨겨진 하늘 조각을 찾아서… “너는 지금 무얼 보고 있니?” 보는 시선에 따라, 매 순간 달라지는 놀랍고 신비로운 하늘 조각 이야기 “똑똑똑!” 어느 날 아침, 창밖으로 하늘이 찾아왔어요. 그런데 아이는 아빠와 놀러 갈 준비를 하느라 하늘을 볼 틈이 없어요. 차들로 가득한 도로 위에서도, 길가의 도로 반사 거울에서도, 아이와 아빠가 쓴 선글라스에서도, 회색 건물들 틈에서도, 푸른 대나무숲 사이에서도 하늘은 아이를 뒤쫓으며 재잘재잘 이야기하지만 아이는 알지 못해요. “와, 하늘이 땅에 있다.” 그러다 조그마한 물웅덩이 안에서 하늘과 아이가 만납니다. 아이의 눈에 하늘이 담긴 그 순간, 하늘은 아이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요?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2차례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순옥 작가가 이번에는 파란 하늘이 인상적인 그림책 《하늘 조각》을 선보입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잘못된 거울〉을 오마주한 이번 그림책에서는 우리 곁에 언제나 자리하고 있는 하늘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대상으로 바라보면서 ‘보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이야기합니다. 쏟아지는 별빛인가 하면 빽빽한 나무 사이에 숨은 하늘이고, 코끼리 아저씨인가 하면 작은 물웅덩이를 만나는 등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파란 조각들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음 장면을 펼치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하늘을 만나면서 우리를 둘러싼 소중한 순간들을 마주합니다. 그림책 《하늘 조각》을 읽은 뒤, 잠시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보세요. 우리의 일상에 자리한 아름다운 하늘 조각들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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