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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무슨 풀이니?
    너는 무슨 풀이니? 나가오 레이코 출판사 : 키다리 출판년도 2020년
    옆에 있는 수돗가에 두자고 합니다. 타로는 궁금해졌습니다. “할아버지, 개망초가 뭐예요?” 그렇게 타로는 할아버지와 함께 마당 구경을 시작합니다. 개망초, 괭이밥, 주름잎, 닭의장풀……. 길가에서 보는 흔한 잡초인 줄 알았는데, 풀들도 저마다 이름이 있고, 모양도 가지각색입니다. 풀의 이름이 재미있어 더욱 궁금해진 타로는 할아버지와 함께 본격적으로 ‘야생초’ 관찰을 시작합니다. 다양한 풀의 이름과 생김새를 배우며 타로는 할아버지와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 꿀벌이 멸종할까 봐
    꿀벌이 멸종할까 봐 김영호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출판년도 2024년
    “꿀벌이 사라졌다! 그런데 왜? 얼마나?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데?” 수백억 마리의 꿀벌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곤충 DNA 전문가와 '꿀벌 실종 사건'의 진실을 함께 파헤친다. “이보다 이해하기 쉽게 전문가의 지식을 담은 책은 없을 것”이라는 서울대학교 이시혁 교수의 말처럼 이 책은 '그런 일이 있다더라' 수준을 넘어 꿀벌 실종이라는 현상 뒤에서 펼쳐지고 있는 최첨단 과학 수사의 세계로 어린이들을 이끈다. 과학자의 눈으로 사건을 바라보며 꿀벌의
  •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라 페르난데스 출판사 : 보리출판사 출판년도 2025년
    나비는 어디서 살까요? 비가 오고 밤이 되면 나비들은 어디로 갈까요? 나비는 무엇을 먹고, 무엇을 가장 무서워할까요? 나비는 어떻게 짝을 찾고, 알을 낳을까요? 번데기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평생 곤충을 사랑하고 기록해 온 권혁도 선생님이 아름답고 생생한 세밀화로 나비 생태를 보여 줍니다. 변화, 영혼, 부활, 재생, 자유를 상징하는 나비는 인류가 신으로 여긴 곤충입니다. 알에서 애벌레로,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나비로 탈바꿈
  • 숲은 언제나 우리의 친구
    숲은 언제나 우리의 친구 소니아 로익 출판사 : 놀이터 출판년도 2023년
    ‘한 권으로 잘 짜인 제대로 된 숲 설명서’ 이 책은 단순히 숲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숲을 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하고, 나아가 숲을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_정수영(국립수목원) 숲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숲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숲에는 나무를 포함한 수많은 동식물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 바람과 햇빛까지 모든 것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곁에 늘 있으면서도 자세히 보지
  • 생명에게 배운다 1: 살아 있다는 것
    생명에게 배운다 1: 살아 있다는 것 윤소영 출판사 : 낮은산 출판년도 2020년
    생겨난다, 촉촉하다, 적응한다, 싸운다, 돕는다, 유전한다, 진화한다, 죽는다, 이게 다 무슨 말일까요? 살아 있는 모든 것의 특징이에요. 동물과 식물, 바닷속 생물과 땅 위 생물, 다세포 생물과 단세포 생물…… 살아가는 모습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든 생명은 ‘살아 있다’는 점에서 참 많이 닮았어요. ‘생명에게 배운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 『살아 있다는 것』은 다양한 생명체를 통해 ‘살아 있다’는 것의 과학적 특징과 ‘살아간다’는 일의 철학적 의미를 알아봅니다
  • 한국의 꽃 역사 이야기
    한국의 꽃 역사 이야기 김규원, 구대회, 김은아, 김정희, 박경일, 박대승 출판사 : 한티재 출판년도 2024년
    식물들은 역사가 긴 만큼 종류도 많고 생장 습성도 제각각이나, 실용성을 고려하여 일곱 그룹으로 나누었다. 풀은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의 세 그룹으로, 나무는 작은키나무, 중간키나무, 큰키나무의 세 그룹으로 나누고, 스스로 바로 서지 못하는 풀과 나무는 덩굴식물로 구분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꽃의 생산, 유통, 장식을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수만 명에 이르고, 중앙과 지방정부, 연구소, 대학 등에는 수많은 꽃 관련 공무원과 연구자들이 있다. 꽃
  • 식물의 신기한 진화
    식물의 신기한 진화 이나가키 히데히로 출판사 : 북스토리 출판년도 2024년
    알고 보면 생존을 위한 치열하고 복잡한 진화를 거쳤고 지금도 거치는 중이다.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모든 과정이 자연 환경에 맞추어 살아남기 위해서 이루어진다. 이런 식물의 진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책 『식물의 신기한 진화』가 출간되었다. 식물의 진화를 크게 보면 나무에서 풀로 진화했다고 할 수 있다. 잡초를 사랑하는 식물학자인 이나가키 히데히로가 그 과정을 다양한 식물을 예로 들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어떻게 하늘을 찌를 듯이 우뚝
  • 모두를 위한 생물학 강의
    모두를 위한 생물학 강의 사라시나 이사오 출판사 : 까치 출판년도 2021년
    다양한 생물에 둘러싸여 사는 우리에게 생물학은 가장 친숙하면서도 필수적인 학문이지만, 생물학이 무엇을 연구하며 현재 어느 정도 수준까지 발전되었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생물학을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로, 생물의 정의에서부터 진화론과 관련된 오해와 진실, 불로불사의 줄기 세포의 개발 등 최근의 발견까지를 가로지르며 생물학이 가진 “아름다움”을 펼쳐 보인다.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생물학적 지식을 설명하면서 고단샤 과학
  • 바다거북과 함께한 삶
    바다거북과 함께한 삶 크리스티네 피게너 출판사 : 북스힐 출판년도 2025년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종이 빨대로 교체되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이 영상을 촬영하고 올린 이는 독일의 해양 생물학자 크리스티네 피게너이다. 영상이 전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후 그녀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세계 곳곳의 언론과 환경 단체들의 주목을 받으며 바다거북을 비롯한 해양 생물을 위한 환경 문제에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 책은 바다거북을 향한 애정에서 출발해 해양 생물학자의 길을 걸어 온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로, 폭발적
  • 숲은 고요하지 않다
    숲은 고요하지 않다 마들렌 치게 출판사 : 흐름출판 출판년도 2021년
    식물은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 소통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어떻게, 그리고 누구와 소통할까? 식물이 들을 수 있고, 버섯이 볼 수 있다는데, 사실일까? 허풍을 떨고 능수능란하게 속임수를 구사하는 건 인간만의 전유물인 걸까? 그렇지 않다. 새들과 물고기, 심지어 달팽이들까지, 어떤 면에서 그들의 소통법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나다. 이 책에서 우리는 체내수정을 해 알이 아닌 새끼를 낳는 대서양 몰리(물고기)에서부터 자신을 노리는 천적을 속이기 위한 암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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