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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에서 살아남는 법 (기후위기가 심화시킨 자연재해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 저자 : 남성현
  • 출 판 사 : 플루토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350.831-남53ㅊ
  • 자료실 : 2층 종합자료실
자연재해는 지구에서 늘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러나 오늘날 자연재해는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위기와 결합해 무서운 속도로 강해지고 발생 빈도가 늘며 피해는 커지고 있다. 더욱이 기후위기와 결합하면서 과거의 자연재해와 성격이 다른 신종 자연재해까지 늘고 있다. 사실 자연재해는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만, 여러 유익한 혜택을 주는 ‘자연 서비스 기능’도 가지고 있다. 화산 폭발로 아름다운 섬이 만들어지고, 홍수로 땅이 비옥해지듯이 자연재해가 주는 혜택을 누리면서 자연과 공존하는 길은 우리의 노력에 달려 있다. 그 노력은 자연재해가 무엇이고 왜 발생하는지 과학적 원리를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천재지변에서 살아남는 법》은 태풍, 쓰나미(지진해일), 폭염, 폭우와 홍수, 한파, 폭설, 지진, 화산, 산사태, 대기오염과 해양오염, 극지 빙하에 이르기까지 기후위기와 함께 나날이 심각해지는 자연재해를 소개한다. 열두 가지 자연재해의 과학적 작동 원리와 주요 사례를 소개하고, 이러한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극복할 대처 방법도 담았다. 기후위기와 자연재해를 극복하는 일은 인류에게 점점 중요한 문제가 되어가고 있다. 이 책이 그 대응을 위한 긴 여정에 보탬이 되어줄 것이다.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고 (지진과 재난에 대처하는 여덟가지 생각)
  • 저자 : 홍현
  • 출 판 사 : 나무늘보
  • 출판년도 : 2017년
  • 청구기호 : 451.32-박68ㅎ
  • 자료실 : 2층 종합자료실
미래를 만들어 갈 청소년들이 이야기하는 지진과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 [책마을책학교_함께쓰기]는 청소년들이 청소년다운 생각과 고민을 펼치는 인문프로젝트다. 열일곱, 열여덟 친구들이 모여 지은 이 책은, 어떤 주제로 글을 쓸 지부터 시작해 자료를 모으고, 오류를 수정하고,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고, 다듬었던 일년의 결과물이다. 서론, 본론, 결론의 구조를 갖춘 논문형식의 글로 서론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을 충분히 파악하고 본론을 읽도록 하였고 결론으로 끝을 맺으며 주장하는 이야기를 계속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는 부분을 끊임없이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고』에서는 경주 지진으로 인해 시작한 열일곱, 열여덟 청소년의 지진과 재난에 대한 고민을 고스란히 담았다. 지진의 피해양상, 지진 이후 닥쳐오는 질병, 한국의 안전매뉴얼 등에 관한 고민은 앞으로 우리가 지진과 재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를 보여준다.
어린이의 눈으로 안전을 묻다 (재난의 시대에 세상을 향한 물음)
  • 저자 : 배성호^김신범^박수미^정석^현재순
  • 출 판 사 : 철수와영희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372.42-어239ㅊ
  • 자료실 : 2층 종합자료실
재난의 시대에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을 위한 ‘상상력 창고’ 화학 물질은 왜 위험한가요? 어린이 생활용품은 안전한가요? 학교 앞 교통사고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전사고가 계속되는 이유가 뭐예요? 직업병이 뭐예요? 응급 처치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책은 가습기 살균제 참사, 세월호 참사, 2022년 10ㆍ29 참사까지 사회적 재난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상황에서 어린이의 관점에서 안전 문제를 바라보며,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았다. ‘어린이 해방 선언’ 100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 책은 화학 물질 안전, 어린이 생활용품 안전, 교통안전, 직업 안전, 응급 처치 등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내용을 해당 분야의 전문가 다섯 명과 나눈 생생한 대담을 통해 알려주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해결책을 찾아본다. 특히 어린이 생활용품은 안전한지, 학교 앞 교통사고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학교 안전과 관련해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거나 알아야 할 내용에 관해 어린이와 시민들의 다양한 실천과 외국의 사례 등을 통해 쉽게 알려준다. 이 책은 우리가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가려면 주변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관점에서 다양한 노력을 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유해 물질처럼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물질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노력과 함께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찾아서 고쳐야 하며, 배달 노동자나 청소 노동자 등 일하는 사람들의 환경을 지금보다 더 안전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우리 모두 ‘안전 감수성’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안전해지려면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신과 타인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생명 존중 의식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횡단보도에 옐로 카펫을 설치하고, 무거운 상자에 손잡이를 달고, 계산 노동자들에게 의자를 제공하는 것처럼, 안전한 사회는 안전한 세상에 대한 사회적 상상에서 출발했다는 것이다. 재난의 시대에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온 전문가들의 제언이 담긴 이 책을 마중물 삼는다면 안전한 사회를 모색하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산재를 말하다 (산재의 문제, 변화 그리고 과제)
  • 저자 : 권동희
  • 출 판 사 : 숨쉬는책공장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328.4-권225ㅅ
  • 자료실 : 2층 종합자료실
OECD 산재 사망률 1위, 대한민국! 산재를 통해 살펴본 우리 노동 환경의 현실, 산재 실무와 산재법이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한 12년간의 기록! 해마다 순위가 조금씩 달라지고는 있지만 한국은 OECD 국가 중 산재 사망률 1~3위를 기록하며 최악의 산재 사망 국가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산재를 말하다》를 쓴 권동희 노무사는 노동자의 입장에서 산재 사건을 담당하며 한국의 산재와 노동환경의 실태, 산재법의 문제와 한계, 실무를 해 나가면서 겪는 여러 어려움 등에 대해 고민했다. 《산재를 말하다》는 그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을 담아낸 책이다. 《산재를 말하다》에는 산재인정 기준의 문제, 산재행정의 문제,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한계, 산재재심사위원회의 한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한계, 산재 국선노무사 제도 도입이 필요한 이유 등 산재법과 제도에 대한 비판과 개선 방법을 전한다. 또한 택시 노동자와 경비 노동자 등이 겪는 어려움과 삼성 백혈병 사건, 세월호 희생자, 갑을오토텍 노동자의 경우 등 실제 사건에 대한 이야기와 재택근무 시 산재, 출퇴근재해, 자살 및 정신질환 산재, 회식과 체육행사 중 재해 등 우리가 직접 겪을 수 있는 여러 사안에 대해서도 다룬다. 그리고 산재보험 사용 설명과 산재소송의 이론과 실제 등을 이야기하며 산재 실무 대응법도 전한다. 나아가 이러한 이야기들은 산재의 문제와 변화, 과제는 물론 우리 노동 환경의 현실을 살피게 한다. 한편 《산재를 말하다》에 실린 글들은 저자인 권동희 노무사가 2010년 10월 8일부터 2022년 11월 11일까지 12년이 넘게 《매일노동뉴스》에 연재했던 글들을 주제별로 분류해 다시 다듬고, 해제작업을 더해 만든 책이다.
재난탈출 생존왕 (상시 재난 시대! 대국민 안전 지침서)
  • 저자 : KBS 재난탈출 생존왕 제작진
  • 출 판 사 : 성안당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372.42-케69ㅈ
  • 자료실 : 2층 종합자료실
_KBS TV 국내 유일 재난 방송 프로그램 「재난탈출 생존왕」북 에디션! _상시 재난 시대에 생존을 위한 매뉴얼! _갑작스럽게 일어나는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_골든 타임을 사수하고 안전하게 살아남는 법 그야말로 상시 재난 시대에 나와 내 가족은, 우리는, 세계는, 지구는 안전한가? 지구환경 변화로 인한 산불, 폭염, 폭우, 폭설 등 자연재해와 언제 어느 때 일어날지 모르는 가정 내 각종 안전사고부터 하루에도 몇 번씩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사고, 각종 화재, 자동차 교통사고, 오토바이·자전거ㆍ전동킥보드 사고, 대중교통 이용 시 발생하는 버스 전복 사고, 여객선 사고, 폭우 시 자동차 침수 사고, 캠핑 사고, 낚시 사고 등등.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대국민 안전 지침서인 이 책 「재난탈출 생존왕」은 재난 방송 주관 방송사인 KBS 프로그램인 《재난탈출 생존왕》을 개인과 가정에서 소장하여 알기 쉽게 생존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엮었다. 《재난탈출 생존왕》은 우리 주변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의 위험성을 알아보고, 안전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분석과 실제와 가장 가깝게 재연된 재난 상황에서 골든 타임을 사수하고 안전하게 대처하여 살아남는 법을 배우는 ‘생존 매뉴얼’이다. 화재 발생 시 어떻게 자세를 취하고, 완강기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며, 폭우 시 차가 침수되고 있을 때 어떻게 빠져나와야 하는지, 침몰하는 배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산에서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실제와 같은 재난 상황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자세하게 보여준다. 집안에 비상용 가정 소화기가 반드시 비치되어 있어야 하듯, 이 책은 꼭 갖춰두고 온 가족이 함께 보아야 할 ‘생존 지식서’이다. 알아야 산다!, 알면 살 수 있다!
당신의 안녕이 기준이 될 때 (멍든 대한민국의 안전 재설계)
  • 저자 : 권오성
  • 출 판 사 : 21세기북스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334-권65ㄷ
  • 자료실 : 2층 종합자료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교양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교수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명강’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전국 대학 각 분야 최고 교수진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인생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의 삶에 유용한 지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내일을 내다보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도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연·유튜브·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이다. 『당신의 안녕이 기준이 될 때』는 대한민국 안전 재설계 보고서이자 위험인지 불능상태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을 치료하기 위한 처방전이다. 산업화 이후의 변화된 세계에서 등장한 산업재해가 어떻게 불가피한 사회적 위험으로 인식되었는지 짚어보고, 새로운 체제 속에서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안전’에 관한 국가정책의 필요성을 재확인한다. 이 책은 재난을 제도적으로 예방하고, 걸맞은 책임을 묻고, 온당하게 구제하는 일련의 '안전 최우선 사회구조 만들기'에 대해 역설한다. '더 안전한 나라'의 필요충분조건을 살펴봄으로써, 국가와 기업은 시민과 근로자의 신체 안전성과 아프지 않은 상태를 위해 어떤 안전 고리를 만들어야 하는지, 개인은 무사한 오늘을 지켜내기 위해 가져야 할 냉철한 관점과 행동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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