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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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감정은 소중해!
    모든 감정은 소중해! 물보라 출판사 : 다락원 출판년도 2025년
    『모든 감정은 소중해!』에서는 감정을 크게 ‘무서움’, ‘기쁨’, ‘슬픔’, ‘분노’, ‘놀라움’, ‘혐오’, ‘그 외 복잡한 감정들’ 7가지로 분류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들여다보며 어떻게 반응하고 해소할 수 있을지 마음 챙김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울리, 뜨리, 나리, 하리, 네 명의 캐릭터 친구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을 공유하며, 나의 감정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하고 흥미롭게 감정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감정 만화 스토리
  • 신비한 감정 조절 사전
    신비한 감정 조절 사전 김지호 출판사 : 파란정원 출판년도 2024년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을 선택한다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단지 그것을 알지 못해 발휘하지 못할 뿐이지요. 감정은 자전거를 멈출 때처럼 스스로 그만하기를 선택할 때 바꿀 수 있어요. 자, 내가 원하는 감정을 선택해 볼까요!
  • 이게 행복이야
    이게 행복이야 마르타 쿠닐 출판사 : 파란자전거 출판년도 2025년
    매우 가까이 보이는 행복을 멀리 돌아서 찾아 헤매기도 하고, 내 행복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이 커 보이기도 하며, 불행의 늪에 빠져 행복의 불빛을 놓치기도 한다. 그런 행복이기에 배우고, 깨닫고, 찾으려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 《이게 행복이야》는 모두가 행복을 원하지만, 누구나 행복하지는 않기에 배워야 하는 행복에 관한 모든 것을 체계적이면서도 매우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소소하게 행복한 순간들”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상 속에서 모르고 지나칠 수
  • 내 안의 걱정 탐험대
    내 안의 걱정 탐험대 바르바라 토바르 출판사 : 파란자전거 출판년도 2022년
    도와 느리지만 단단하게 마음 근육을 길러 주는 흥미진진한 놀이와 다양한 전문 활동을 통해 차분하고 평온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기쁨과 행복을 알고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와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과 만나게 됩니다. ★오뚝이샘 윤지영 추천★ 불안한 마음을 물리칠 가르침이 절실한 시대 불안을 마주하고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주는 책! ‘나’만의 우주 탐험을 마치고 나면 용기를 얻고 내면의 힘을 키워 불안, 두려움, 걱정에 맞서 나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 빅티처 김경일의 마음 실험실
    빅티처 김경일의 마음 실험실 김경일, 마케마케 출판사 : 돌핀북 출판년도 2024년
    강의 속 지혜를 이제 어린이와 함께 나누다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라고 말한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가장 힘든 상황은 국어, 수학, 영어 등 교과목보다는 마음, 관계, 생각 등 심리학적 주제와 관련되어 있다. 마음에 대한 지식은 무엇보다 절실하지만,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부분이다. 생존을 위한 수영이 교과목에 포함된 것처럼 심리학도 긴 인생을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생존
  • 왜 우니?
    왜 우니? 소복이 출판사 : 사계절 출판년도 2021년
    평범한 일상에서 독특한 공감을 골라내는 소복이 작가의 그림책. ‘왜 우니?’라는 한마디 물음에 엮인 여러 가지 눈물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소소한 소재와 가까운 누군가를 닮은 친근한 캐릭터가 깊은 공감을 자아냅니다. 나이부터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이들에게 하나의 물음을 건네며 우는 마음을 바라보고 다독입니다. 나약하고 창피한 행동이 아니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 울음을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해답은 없지만 속 시원
  • 내 마음은
    내 마음은 코리나 루켄 출판사 : 나는별 출판년도 2019년
    한 아이가 작고 여린 ‘마음 싹’을 조심스레 심습니다. 내 마음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뀌고, 상대방의 마음을 알기도 쉽지 않지요. 하지만 작은 마음은 자랄 수 있고, 다친 마음은 언젠가 나을 수 있고, 닫힌 마음도 분명히 다시 열 수 있어요. 아이의 마음은 어떤 변화를 겪으며 자랄까요? 서정적인 글과 따스하게 빛나는 그림이 내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내 마음은 창문, 내 마음은 미끄럼틀. 내 마음은 꼭 닫히기도 하고 활짝 열리기도 해요
  • 지적질 늑대
    지적질 늑대 이상미 출판사 : 옐로스톤 출판년도 2025년
    옐로스톤 출판사에서 따뜻한 공감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그림책 《지적질 늑대》가 출간되었습니다. 타인에게 지적하기 바빴던 늑대가 “괜찮아”라는 말의 힘을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타인을 ‘비판’하는 일에는 익숙하지만, ‘공감’에는 서툽니다. 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괜찮아’라는 말이 더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이 책은 ‘괜찮아’라는 작은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보여주고 우리
  • 거짓말
    거짓말 다니카와 순타로 출판사 : 나무말미 출판년도 2025년
    "거짓말과 참말, 좋은 것과 나쁜 것,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 어느 한쪽으로 딱 정할 수 없는 것에 살아가는 것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 다니카와 슌타로 세상은 진실보다 거짓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거짓말은 괴로운 것인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큰 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을 반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짓말을 반복하면 진짜가 되는 걸까요? 사람은 왜 거짓말을 하는 걸
  • 마음은 어떻게 풀어요?
    마음은 어떻게 풀어요? 김영순 출판사 : 북극곰 출판년도 2025년
    밤새도록 고민합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면 될까? 마음을 열면 될까? 마음을 맞추면 될까? 마음을 움직이면 될까?” 등 온갖 방법을 고민하는 아이 옆에 상상 속의 미지가 등장해서 따박따박 대꾸합니다. “마음이 모닥불이야? 마음을 어떻게 따뜻하게 해? 마음이 문이야? 마음을 어떻게 열어? 마음이 과녁이야? 마음을 어떻게 맞춰? 마음이 기차야? 마음이 어떻게 움직여?” 등. 둘 사이의 티키타카 대화에 귀를 기울여 보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마음에 대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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