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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 (빛: 루그의 습격)
  • 저자 : 김하연
  • 출 판 사 : 아울북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420.4-김91ㅅ-1=2
  • 자료실 : 아동자료실
과학의 비밀이 풀리는 김상욱 교수의 연구실로 초대합니다! 다정한 물리박사 김상욱의 첫 번째 어린이 물리 학습 동화 출간!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첫 어린이 과학 동화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첫 권이 출간되었다. 과학 기술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 지금,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상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과학적 흥미를 잃지 않고, 과학을 배우고 싶다는 동기 부여를 위해 만들어졌다. 복잡한 법칙과 난해한 수학에 둘러싸여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이지만, 사실 물리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기 위해 물리의 개념이 ‘이데아’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며 말썽을 일으킨다는 설정을 사용하였다. ‘과학도 교양이다’라고 말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써온 김상욱 교수가 풀어낸 흥미롭고도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물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더 나아가 김상욱 교수처럼 물리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물리 이데아들이 사라지면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어. 자! 첫 번째 물리 이데아를 잡으러 가볼까? 햇빛 마을의 떡볶이집, ‘또만나 떡볶이’에 새로운 주인이 찾아왔다. 그 이름은 바로 김상욱! 떡볶이 맛집 동아리 ‘매콤달콤’의 멤버 태리, 건우, 해나는 반가우면서도 수상쩍게 김상욱 아저씨를 맞이한다. 떡볶이라고는 처음 만들어 보는 것 같은 끔찍한 떡볶이 맛과 이삿짐에 가득한 물리책, 그리고 ‘물리보다 떡볶이 만들기가 더 어렵다’는 이상한 말까지. 수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 결정적으로 떡볶이집 주방과 연결된 수상한 지하실! 떡볶이집의 새로운 주인, 김상욱 아저씨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걸까? 게다가 햇빛 마을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처음 보는 이상한 생김새의 새가 나타나 수업 시간에 신기한 사건들을 일으켜 아이들을 놀라게 하더니, 햇빛 병원에서는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사건들로 마을을 소동에 빠뜨리는데……! 그런데 엉성한 떡볶이집 주인 김상욱 아저씨가 이상한 새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 같다. 물리 이데아라나 뭐라나? ‘또만나 떡볶이’를 우주 제일 맛집으로 만들고 물리 이데아들을 잡아 세상을 구하려는 김상욱 아저씨와 물리의 ‘물’ 자도 모르는 태리, 건우, 해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너의 베프가 되고 싶어
  • 저자 : 김지원
  • 출 판 사 : 한솔수북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813.8-김79ㄴ
  • 자료실 : 아동자료실
제1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친구 사이에도 등급이 있다고?!’ 과연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지 생각해 봐 전학생 소은이는 얼른 단짝을 만들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요. 친해지고 싶은 아이, 인기쟁이 지연이는 단짝클럽이 되어야만 함께 놀 수 있다고 말해요. 어느 날, 소은이는 유일하게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동찬이와 함께 스티커가 들어간 초콜릿을 사게 됩니다. 그런데 지연이가 갖고 싶어하는 루루 스티커가 들어 있는 게 아니겠어요. 소은이는 루루 스티커를 지연이에게 선물하고, 단짝클럽에 들어가지요. 하지만 단짝클럽에서도 베프등급이 되어야만 지연이 생일잔치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갖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매번 약속에 늦는 지연이를 참아주던 소은이가 마침내 폭발할 만한 사 건이 벌어지는데…… 친구와의 갈등 속에서 관계의 해법을 스스로 깨우치고, 성장해가는 소은이. 마음을 괴롭히는 갈등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자기 중심을 찾아가는 소은이의 모습에서 아이들의 영원한 숙제인 ‘친구관계’의 해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둥지 아파트 이사 대작전
  • 저자 : 폴라 셰어
  • 출 판 사 : 씨드북
  • 출판년도 : 2017년
  • 청구기호 : 843-셰63ㄷ길
  • 자료실 : 아동자료실
공동 주택 생활의 잡음을 한 방에 날려 버린 통쾌한 이야기 이웃과 평화롭게 사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더구나 도시의 공동 주택에서 조용히 겨울잠을 준비하는 곰곰 씨 가족, 탭댄스를 추는 갓 결혼한 루루 부부, 밤낮으로 연주를 해대는 고양 여사와 함께 사는 상황이라면 두 배로 힘들 것이다. 곰곰 씨의 불평으로 시작된 둥지 아파트의 소란은 부엉 영감의 지혜로운 해결책으로 다시 평화로운 밤을 맞게 된다. 1972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이웃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 줄 것이다.
[장서특성화] 백성을위한 새나라를 꿈꾼실학자들
  • 저자 : 박은정
  • 출 판 사 : 휴먼어린이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991.1-박68ㅂ
  • 자료실 : 아동자료실
낡은 시대의 틀을 깨고 새 나라를 꿈꾼 유형원, 정약용, 박제가, 박지원, 김정희 임진왜란에 이어 병자호란까지, 조선은 두 차례의 전쟁을 겪으며 어지러운 시기를 보냈다. 양반들의 학문은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지 못했고, 백성들은 거칠어진 땅만큼이나 메말라 가고 있었다. 혼란했던 조선 후기, 굶주린 백성을 살리고 무너진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 나선 학자들이 있었다. 바로 시대를 앞선 눈으로 새 나라를 꿈꿨던 다섯 명의 실학자다. 《백성을 위한 새 나라를 꿈꾼 실학자들》에서는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던 다섯 실학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백성들에게 온 나라의 땅을 고르게 나누어 주자고 주장했던 유형원, 백성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청렴함과 따뜻함으로 다스린 정약용, 상업이 발달한 청나라를 보고 배워 경제 발전을 이루자고 주장한 박제가, 예리하고 재치 넘치는 소설로 양반 사회의 모순을 지적한 박지원, 직접 발로 뛰며 찾은 근거들로 역사 속 비밀을 밝힌 김정희까지. 다섯 명의 실학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새 나라를 꿈꾸며 치열하게 고민했다.
꿰뚫는 한국사 (시대를 뒤흔든 문제적 인물들)
  • 저자 : 홍장원^김재원^오창석^배상훈
  • 출 판 사 : 날리지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911-홍71ㄲ
  • 자료실 : 종합자료실
★누적 조회 5억 뷰, 55만 구독자 〈엠장기획〉이 낳은 인기 코너 〈역사 뇌피셜 그 놈〉 확장판★ 한 편의 영화를 보듯 문제적 인물 중심의 ‘차원이 다른’ 한국사를 만나다!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역사적 인물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지금까지 왜 한국사를 통째로만 배우려 했을까?’ 우리는 그동안 지루하게만 한국사를 이해해 왔다. 다양한 매체들에서 역사가 왜 중요한지, 그 필요성을 깊이 깨닫고는 있지만 좀처럼 작정하고 찾아서 역사를 배우기란 쉽지 않다. 《꿰뚫는 한국사》는 그런 고민들에 대해 명쾌한 답을 내려준다. 숨 쉬듯이 한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엠장기획〉이 재치와 교양을 전달하는 똑똑한 이야기꾼들을 〈역사 뇌피셜 그 놈〉에 모두 모았다. 역사 속에 기록된 문제적 인물들을 역사연구자의 시선으로 깊이 파고들면, 프로파일러가 그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시사평론가의 냉철한 시선으로 인물과 시대를 이어 역사적 배경과 인과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꿰뚫는 한국사》를 통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인물 중심으로 흘러가는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해할 수 있다. 읽다 보면 그 인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대와 사건을 연결지을 수 있고,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고 있던 역사적 지식을 습득하게 되는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팩트와 권력 (탐사보도 전문 기자의 권력형 사건 X파일)
  • 저자 : 정희상^최빛
  • 출 판 사 : 은행나무
  • 출판년도 : 2019년
  • 청구기호 : 070.4-정98ㅍ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사건의 배후에는 권력이 있다! 권력이 왜곡하고 덮어버린 사건의 ‘진실’ 대한민국을 뒤흔든 권력형 사건을 추척해온 ‘탐사보도 전문 기자’ 정희상의 신간 《팩트와 권력》이 은행나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사회적 파문은 컸지만 아직도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았거나 팩트가 왜곡돼 알려진 이슈들을 다룬다. 이번에는 특히 사회 권력층의 범죄와 그 비호 세력이 감추고 묵과한 ‘사실’에 주목했다. 2013년, 사건이 처음 세상에 드러난 이래 아직도 피해 여성들의 절규가 계속되는 ‘김학의 원주 별장 성폭력 의혹 사건’과 사회 지도층의 공조 속에 단군 이래 최대 사기범죄라는 수식어를 연거푸 갈아치운 ‘제이유 주수도 및 조희팔 사기 사건’이 대표적이다. “나라가 망했으면 망했지, 절대로 관련 자료를 공개할 수 없다”는 국가 권력, 사회 특권층의 오만을 제대로 발가벗긴 이 책은, 사실을 은폐하는 자들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망각의 편리에 길들여진 우리 사회를 향한 경종이다. 또한 대한민국이란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의미 있는 작업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조금씩 진화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정희상은 14년 전, 한국 사회 공동체의 진화를 위해 반드시 ‘의제 설정’이 필요한 주제들을 모아 《대한민국의 함정》으로 출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끈질긴 추적 끝에 세상에 볕을 쪼인 몇 가지 이슈는 출판 이후 사회적으로 공론화되면서 대안 마련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김훈 중위 사건(김훈 중위 순직처리)과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사건(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 그리고 이완용·송병준 등 친일 매국노 재산상속(친일반민족 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사건은 국가 권력의 오랜 묵살, 직무유기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나 비로소 한줄기 볕을 쬘 수 있었다. “사실을 다룰 줄 아는 기자들이 점차 멸종되어가는 시대, 사실로 다가가는 길이 얼마나 험난한 것인지, 그리고 그 길이 공동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정희상 기자의 글은 보여준다. 사실을 은폐하고 왜곡하는 자들과의 싸움을 모두 통과해야만 기자는 그 길을 갈 수 있다. 그래서 사실로 나아가는 길은 당대 전체와의 싸움이고, 망각의 편안함에 길들여진 세상 전체와의 싸움이다.”―김훈(소설가), ‘추천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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