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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말 : 모든 주방에는 이야기가 있다 (모든 주방에는 이야기가 있다 |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미식가를 위해)
  • 저자 : 레네 레제피^크리스 잉
  • 출 판 사 : 윌북
  • 출판년도 : 2019년
  • 청구기호 : 594.04-음59ㅇ박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한 가장 사실적이고 우아한 탐구! 정체성이 없던 덴마크 코펜하겐의 요리를 세계적인 경지로 끌어올린 사람이 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이라는 평가를 받는 코펜하겐의 레스토랑 노마Noma의 레네 레제피다. 노마의 공동창립자이자 마스터 셰프인 레네 레제피가 기획하고 집필한 『음식의 말』은 맛에 인생을 바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법 소스나 비밀 레시피가 아닌 요리의 철학과 삶의 방식을 말하는 책으로, 코펜하겐 노마의 오너 셰프부터 스타벅스 이사, 농부, 과학자, 평론가, 사회학자, 푸드 트럭 요리사까지 우리가 먹는 음식에 평생 혹은 수십 년의 시간을 바쳐온 사람들이 속 깊은 말들을 풀어놓았다. 최고의 맛을 찾아 기꺼이 시골길을 찾아 나서고, 최상의 커피를 위해 아프리카의 생산자들과 대화를 이어가고, 세상과 동떨어져 대대로 치즈를 만드는 가문의 이야기까지 그들이 각자의 주방에 대해 깊은 속내를 들려준다.
이시영 (청렴결백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지킴이)
  • 저자 : 신주백
  • 출 판 사 : 역사공간
  • 출판년도 : 2014년
  • 청구기호 : 911.063-신76ㅊ
이 책은 이시영의 전환기적 삶을 다루고 있다. 전환기적인 삶이란, 개항과 문명의 충격, 망국과 식민, 수탈과 억압, 해방과 분단 등 한국근현대사를 온전히 건너온 선조의 삶에 어울리는 표현이다. 권력과 명예, 그리고 경제력에서 아무것도 부러울 것이 없었던 명문가 출신 이시영의 삶도 마찬가지였다. 대한제국의 고위관료로서, 독립군기지 건설의 선구자로서, 그리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지킴이로 활약했던 이시영은 주로 법무와 재정 분야의 일을 맡았다. 그는 일을 맡아 집행하는 과정에서 사적인 감정으로 법을 집행하거나 공금을 유용하는 일이 거의 없었을 정도로 자신의 처신이 분명했던 사람이다.
여름방학 제주
  • 저자 : 전정임
  • 출 판 사 : 안녕로빈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981.199-전73ㅇ
여름방학의 첫 날. 빵집에 들른 나은이는 한쪽 벽에 붙어 있는 안내문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제주 양이호텔의 여름 축제에 초대합니다. - 찬란헌 여름바당더레 혼저옵서 - 방학이 되어도 늘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나은이는 이름을 적은 응모지를 조심스레 보라색 단지 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행운의 여신은 나은이의 여린 손을 잡아 주었어요. 따뜻한 고양이 양이 씨와 유쾌한 개 테리씨, 수줍은 아이 나은이가 함께 만드는 제주에서의 여름방학 이야기 【책의 구성】 하나, 어린이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여행 이야기 ● 말랑말랑 감성 여행 ● 왁자지껄 명랑 여행 ● 두근두근 모험 여행 ● 소곤소곤 우정 여행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
  • 저자 : 유다정
  • 출 판 사 : 위즈덤하우스
  • 출판년도 : 2012년
  • 청구기호 : 031-스825ㅅ-1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대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제1권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다양하게 만나면서 호기심을 채워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고양이 세계의 우두머리 고양이 '미오'를 화자로 내세워 맞벌이 가족, 재혼 가족, 대가족,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족, 입양 가족, 조손 가족 등 우리 이웃의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가장 현실에 가깝게 보여 주는 지식 정보책이다. 외롭고 쓸쓸하다는 생각에 사랑을 듬뿍 나눌 수 있는 가족을 찾아 떠난 미오의 모험을 따라간다. 가족마다 해당하는 설명을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면서 그들이 겪는 어려움과 그를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공감하게 될 것이다.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
  • 저자 : 사쿠라이 미나
  • 출 판 사 : 빈페이지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833.6-사827ㅇ현
제19회 전격소설대상 대상 수상작가 사쿠라이 미나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 2013년 〈비짜루가 자란 정원〉으로 제19회 전격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작가 사쿠라이 미나! 청춘로맨스 〈거짓말이 보이는 나는, 솔직한 너에게 사랑을 했다〉와 서스펜스 미스터리 〈죽인 남편이 돌아왔습니다〉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재능을 선보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가 ‘가족’을 테마로 한 따뜻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던 네 명의 가족 구성원이 한 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때로는 좌충우돌, 때로는 따뜻한 에피소드를 그린 소설이다. ‘상속을 받으려면 상속인들이 모두 한 집에 살아야 한다’는 할머니의 유언에 담긴 비밀, 그리고 이 조건에 당혹스러워하면서도 후회로 가득했던 자신들의 과거와 마주하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상속인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아버지에게 갔었어 (신경숙 장편소설)
  • 저자 : 신경숙
  • 출 판 사 : 창비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813.7-신14ㅇ
익명의 아버지들에게 바치는 신경숙의 찬란한 헌사 가족의 나이 듦을 비로소 바라보게 된 우리 모두의 이야기 소설가 신경숙의 신작 장편소설 『아버지에게 갔었어』가 출간되었다. 단행본으로는 8년 만이고 장편으로는 11년 만에 출간하는, 작가의 여덟번째 장편소설이다. 2020년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매거진 창비’에서 연재한 작품을 공들여 수정·보완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소설은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상실을 통해 비로소 아버지라는 한 사람에게 가닿게 되는 과정을 절절하게 그려낸 이야기로, 소설가 신경숙의 작가적 인생을 한 차원 새롭게 여는 작품이기도 하다. 오래도록 소설을 써온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삶과 세상에 대한 무르익은 통찰과 철학, 그리고 가족을 향한 연민에서 비롯된 깊은 사유를 응축해내면서 가족의 나이 듦을 처음 바라보게 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시리고도 찬란하게 펼쳐놓는다. 한편 2008년 출간된 『엄마를 부탁해』는 미국을 비롯해 41개국에 번역 출판되고 한국 문학작품으로는 최초로 미국 제작사에 드라마 판권이 판매되기도 하는 등 수많은 화제를 낳았다. 엄마를 향한 가슴 절절한 이야기로 250만명의 독자를 감동시킨 작가는 이번 신작 장편소설로 정통 가족서사의 귀환을 알리며 아버지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묵직하게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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