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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_META_TITLE_ 휴관일입니다.

오늘은 _META_TITLE_ 휴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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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20개 (page : 1/4)

타인의 해석 (당신이 모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
  • 저자 : 말콤 글래드웰
  • 출 판 사 : 김영사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189.27글232ㅌ유
  • 자료실 : 종합자료실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대한 조언! 우리는 낯선 사람이 정직하다고 가정한다. 표정이나 행동, 말투를 통해 그에 관해 알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가 속한 세계를 보지 않는다. 당신이 이런 전략을 사용해 낯선 사람을 오해한다면 갈등은 피할 수 없다. 『타인의 해석』은 소통과 이해’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낯선 사람을 대할 때 범한 오류와 그로 인한 비극적 결말을 보여주고, 전략의 수정을 제안한다. 왜 우리는 타인을 파악하는 데 서투른가? 경찰은 ‘무고’한 사람을 체포하고, 판사는 ‘죄 지은’ 사람을 석방한다. 믿었던 외교관은 타국에 ‘기밀’을 팔고, 촉망받던 펀드매니저는 투자자에게 ‘사기’를 친다. 눈앞의 단서를 놓쳐서 피해가 커진 범죄부터 피의자가 뒤바뀐 판결, 죽음을 부른 일상적인 교통단속까지, 말콤 글래드웰은 우리가 모르는 사람을 안다고 착각해서 비극에 빠진 여러 사례를 보여준다. 이런 사례를 통해 타인과 상호작용할 때 저지르는 오류를 조목조목 짚은 다음, 그 이유를 인간 본성과 사회 통념에서 찾아내고, 타인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아버지 은퇴 (돈과 일 외에 또 다른 방법의 은퇴 준비)
  • 저자 : 박석용
  • 출 판 사 : 이담북스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591.9박53ㅇ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아버지가 은퇴준비를 왜 못하지? 긍정적 은퇴 Lifestyle은 어떻게 만들어지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주목한 것은 심리적 은퇴준비다. 삶의 요소 의미 이해와 관점 그리고 Lifestyle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심리적 측면이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은퇴 생활 질을 결정한다. 바로 8가지 삶의 요소와 관련된 심리적 측면이다. ① 은퇴에 임하는 나의 성격과 심리적 특성 ② 은퇴 적응에 중요한 ‘일 중심적 사고방식’ ③ ‘돈’에 대한 부부간 서로 다른 관점 ④ 은퇴 생활 적응과정에서 나타나는 9개 부부관계 유형 ⑤ 새로운 형태인 ‘따로 또 함께 사는 부부관계’ ⑥ 삶의 의미 즉 목적의식 보유 여부 ⑦ 나의 욕구 수준 ⑧ ‘회복 탄력성’(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의 힘) 구체적으로 심리적 은퇴준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 8가지 내 삶Data의 심리적 은퇴준비 상태에 대해 진단해 보고 그 결과를 가지고 대처하는 것이다. 은퇴는 본격적인 늙기 시작점이다. 늙음은 미래가 자꾸자꾸 없어지거나 짧아지는 것이다. 그것은 행복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지는 것이다. 과거는 자꾸자꾸 길어지는 것이다. 없어지는 미래로 채워지는 것이다. 행복이 과거가 되는 것이다. 짧아지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선택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는 자기 몫이다. 자기 책임이다. 자기 선택이다. 이러한 자신에 대한 인간적 의무감을 바탕으로 내 삶Data를 조절하여 은퇴 생활 질을 높이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미움받는 식물들 (아직 쓸모를 발견하지 못한 꽃과 풀에 대하여)
  • 저자 : 존 카디너
  • 출 판 사 : 윌북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523.625카229ㅁ강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세상에 나쁜 풀은 없다! 잡초는 인간이 만든 재앙이자 흑역사 『미움받는 식물들』은 인간 문명에서 거대한 존재감을 과시해온 여덟 가지 잡초를 다룬 책이다. 우리가 ‘잡초’라고 부르는 흔하고 하찮은 식물들에는 저마다 드라마틱한 사연이 숨어 있다. 저자는 잡초를 연구하며 겪은 개인적인 일화와 역사적 사건을 엮어 잡초의 역사와 진화, 인간과 잡초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더불어 빌런 잡초를 주인공으로 전 세계적 식량 문제, 환경오염, 기후 위기 같은 사회적 이슈까지 조망한다. 이 책은 인간이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잡초의 역사도 시작되었음을 보여준다. 소중한 작물을 독점적으로 번성시키려면 그 외의 식물들은 ‘잡초’로 분류하고 밭에서 쫓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농경의 역사는 곧 잡초의 역사였으며, 인간은 작물을 심고 기르는 데보다 잡초를 뽑아 없애는 데 더 많은 공을 들여왔다. 잡초와 인간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고, 놀랍게도 결과는? 늘 잡초의 승리였다. 하지만 오늘날 유해 잡초라고 불리는 식물들이 항상 인류의 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아름다운 꽃, 귀중한 작물, 평범한 야생초가 어느 순간 극성스러운 잡초가 되었고, 그런 변화를 촉발한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었다. 잡초와 인간의 뒤얽힌 애증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잡초와 인간 양쪽 모두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된다. 더 이상 잡초가 단순한 잡초로 보이지 않는 신비스러운 경험이 펼쳐질 것이다.
행복의 지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찾아 떠난 여행)
  • 저자 : 에릭 와이너
  • 출 판 사 : 어크로스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191.6와69ㅎ김
  • 자료실 : 종합자료실
“그곳에 살면 내 인생이 지금보다 행복해질까?”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대표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찾아 떠난 여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아마존 논픽션 1위 “행복에 대한 거의 모든 정의가 유쾌하게 그려진다” 베스트셀러 작가 에릭 와이너의 행복 찾기 여행 “행복의 지도를 만든다.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 열대와 한대, 민주주의와 독재,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나는 행복의 냄새를 따라 어디든 찾아갈 것이다.” 〈뉴욕타임스〉 기자와 NPR 해외통신원으로 활동하며 뉴델리, 예루살렘, 도쿄 등 30개국의 다양한 도시에서 뉴스를 전하던 작가 에릭 와이너. 그는 어느 날 자신이 불행한 나라들의 전쟁, 질병 같은 소식만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이제까지와는 반대로 아무도 소식을 전한 적이 없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의 정체를 밝혀보기로 결심한다. 어떤 나라가 행복한 나라일까? 세금이 없는 나라에서 산다면? 실패가 오히려 장려되는 나라에서 산다면?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나라에서 산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할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로 행복을 느낄까? 그곳의 행복은 우리의 행복과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를까? 에릭 와이너는 이런 질문을 품고 우리가 행복의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돈, 즐거움, 영적 깊이, 가족 등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는 나라들을 다녀보기로 결심한다. 그는 스위스, 아이슬란드, 부탄, 인도 등 4대륙 10개국을 여행하며 행복학 연구자에서 정치가까지, 처세술에서 최면술까지 행복의 정체를 밝히는 모험을 펼친다. 온몸을 내던진 작가의 모험 속에서 인류가 이제껏 말해왔던 행복에 대한 거의 모든 정의가 유쾌하게 그려진다. “나는 짐을 꾸려서 집을 나섰다. 아장아장 걸어 다니던 다섯 살 시절에 시도했던 여행만큼이나 바보스럽기 짝이 없고, 결국 헛수고가 될 것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던 여행을 하기 위해서. 에릭 호퍼는 이런 말을 했다. ‘행복 탐색이야말로 불행의 중요 원인 중 하나다.’ 그건 괜찮다. 난 이미 불행하니까. 밑져야 본전이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친화력으로 세상을 바꾸는 인류의 진화에 관하여)
  • 저자 :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
  • 출 판 사 : 디플롯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476헤63ㄷ이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적자생존은 틀렸다. 진화의 승자는 최적자가 아니라 다정한 자였다. 최재천, 강양구, 이원영 추천! 다정함을 무기로 삼아 번성해온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와 미래 분노와 혐오의 시대를 넘어 희망의 가능성을 모색하다! 늑대는 멸종 위기에 처했는데, 같은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개는 어떻게 개체 수를 늘려나갈 수 있었을까? 사나운 침팬지보다 다정한 보노보가 더 성공적으로 번식할 수 있던 이유는? 신체적으로 우월한 네안데르탈인이 아니라 호모 사피엔스가 끝까지 생존한 까닭은? ‘21세기 다윈의 계승자’인 브라이언 헤어와 버네사 우즈는 이에 대해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라는 답을 내놓는다. 이들은 ‘신체적으로 가장 강한 최적자가 살아남는다’는 ‘적자생존’의 통념에 반기를 들며 최후의 생존자는 친화력이 좋은 다정한 자였다고 말하는 한편, 친화력의 이면에 있는 외집단을 향한 혐오와 비인간화 경향도 포착한다. 이들이 제시하는 해결책 또한 교류와 협력이 기반이 된 친화력이다. 우리 종은 더 많은 적을 정복했기 때문이 아니라, 더 많은 친구를 만듦으로써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 (건강한 자존감을 위한 자기 자비 연습)
  • 저자 : 박진영
  • 출 판 사 : 호우
  • 출판년도 : 2018년
  • 청구기호 : 189.1박79ㄴ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이제 나에 대한 평가를 멈추고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져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맹신해왔던 자존감을 좀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살펴보고, 정말로 건강한 자존감을 갖기 위해 배워야 할 자기 자비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하는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 자존감이 높든 낮든 항상 반복적으로 좌절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기 힘들었던 사람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자기 자비(self-compassion)와 마음 챙김(mindfulness)에 관한 심리학을 소개한다. 저자는 자존감 연구나 행복 연구를 접했을 때보다 자기 자비 관련 연구를 배우고 난 다음에 자신의 삶을 훨씬 더 편안하게 느끼게 되었다고 고백하면서 내가 잘했든 못했든, 시험에 붙었든 떨어졌든, 연애가 잘되든 아니든 상관없이 나를 좋아할 수 있고 좌절의 구렁텅이로 빠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존감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대신, 내가 어떤 모습이든 나에게 너그러운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자신에 대한 친절한 태도, 보편적 인간성에 대한 깨달음, 스스로를 판단하지 않는 것 등 자기 자비의 세 요소부터 자기 연민과의 차이점, 자아에 대한 냉정한 통찰까지 친절하고 상세하게 자기 자비에 대해 설명하고 자기 자신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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