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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5개 (page : 1/3)

아빠의 깡통집 (김송순 창작 동화)
  • 저자 : 김송순
  • 출 판 사 : 현북스
  • 출판년도 : 2017년
  • 청구기호 : 813.8-김55ㅇ
  • 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아빠의 깡통 집』은 따뜻한 감성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보듬어 왔던 작가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감금과 폭행이라는 불행한 사건을 겪으면서 정신적 외상을 갖게 된 소년이 아빠의 농장에서 상처 입은 오리를 돌보며 타인과 화해하고 스스로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할머니의 씨앗 주머니
  • 저자 : 김송순
  • 출 판 사 : 키다리
  • 출판년도 : 2018년
  • 청구기호 : 813.8-김55ㅎ-9
  • 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송희의 할머니는 왜, 토종씨앗을 고집했을까? 씨앗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 것의 소중함 . 토종 씨앗은 우리의 몸과 연결되어 있어요! 교통 사고로 ‘해리성기억상실증’에 걸린 엄마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송희네는 외갓집이 있는 솔개울마을로 이사를 옵니다. 외갓집은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한동안 비어 있었지요. 돌아가신 송희 외할머니는 씨앗 할머니로 불렸습니다. 해마다 정성스레 토종 씨앗을 받아 동네 사람들에게 나줘 주곤 했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송희는 전학 간 학교에서 씨앗에 대한 조별 과제가 주어집니다. 그리고 같은 마을에 사는 풀잎, 동수와 한 조가 됩니다. 풀잎이네는 다문화 가정으로 풀잎의 아빠는 엄마의 어릴 적 친구이기도 하지요. 동수의 아빠는 동네 이장이고요. 풀잎의 아빠는 토종 씨앗을 고집하며 농사를 짓고, 동수의 아빠는 개량종 씨앗을 좋아합니다. 씨앗에 관한 과제를 수행하면서, 송희네는 할머니의 씨앗으로 텃밭을 가꾸게 되면서 송희의 엄마는 기억을 하나둘 되찾아 갑니다. 그리고 마을에 고추 탄저병이 돌면서 심각한 피해를 겪게 되는데…. 과연 할머니의 토종 씨앗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반반 고로케
  • 저자 : 김송순
  • 출 판 사 : 놀궁리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813.8-김55ㅂ-2
  • 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민우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인 민우는 우리말 읽고 쓰기가 아직 서툴다. 아빠는 3년 전에 돌아가신 다음, 읽고 쓰기를 잘 배우지 못했다. 다른 문화권에서 온 엄마도 다정하게 한글을 가르쳐 주던 아빠가 돌아가신 후 한글이 늘지 않는 것 같다. 새롭게 전학 간 학교는 모든 것이 낯설다.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엄마는 재혼을 한단다. 가끔 집에 와서 고장난 데를 고쳐 주던 이사드 아저씨와 말이다. 이사드 아저씨는 엄마보다 도 더 먼 나라에서 와서 엄마보다 더 한글이 서툴다. 수염이 가득하고 민우 앞에서는 웃지 않는 이사드 아저씨가 민우는 무섭기만 하다. 게다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고로케를 햄이 들어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먹지 말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이사드 아저씨가 좋은 사람이라지만, 민우에겐 아니다. 육상부에 들고 싶어 새로운 학교는 힘들다. 방과 후에 선생님과 따로 한글 공부도 해야 하고, 새로 알아가야 하는 친구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민우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분교에는 없었던 육상부. 민우는 달리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자신이 잘 달릴 때마다 육상 선수였던 아빠를 닮은 거 같아서 기분이 더 좋았다. 엄마의 재혼으로 아빠가 헌아빠가 되어 버린 거 같아서 마음이 답답할 때, 한글 읽기 쓰기 때문에 마음을 졸일 때, 이사드 아저씨에 대해 반 아이들이 알까 봐 걱정될 때 민우는 달렸다. 천천히 가족이 되어 가는 시간 이사드 아저씨는 천천히 노력한다. 한글학교도 다니고, 엄마와 민우의 갈등을 중재하기도 하고, 민우 엄마가 아팠을 때는 엄마를 간호하고 공장에 일하러 가고 민우를 돌본다. 숨쉬기를 잘 하지 못하는 민우에게 숨 쉬는 방법도 알려 주지만 그렇다고 마음의 거리가 쉽게 가까워지는 건 아니었다. 좀 가까워졌다 싶다가도 어느 틈엔가 민우는 아빠가 더 그립고, 무뚝뚝한 이사드 아저씨는 무섭기만 하고, 친구들에게 이사드 아저씨를 숨기고만 싶다. 이 마음의 갈등을 넘어서게 하는 건 켜켜이 쌓여 가는 시간과 민우의 친구들이다. 민우의 달리기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이사드 아저씨와 눈을 맞추고 함께 미소 지으며 서로의 마음은 한 발자국 다가간다. 자신을 움츠리게 했던 ‘다름’이 친구들 눈에 ‘특별함’으로 보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리고 친구들이 자신을 응원한다는 걸 느끼며 민우는 한층 더 성장하게 된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 ‘민우’는 ‘우리’다. 가족 배경 때문에 특별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누구나 다양한 이유로 가족 구성원은 바뀔 수 있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시기를 만나기 때문이다. 삶에서 이런 시기를 지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시선과 곁에 머무르는 시간 아닐까. 너를 응원한다는 메시지와 너의 다름이 특별하고 멋지다는 격려와 함께 말이다. 민우, 엄마, 이사드 아저씨. 이 가족이 오래도록 함께 행복하길 바란다.
백호 사냥 (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 저자 : 김송순
  • 출 판 사 : 샘터(샘터사)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808.9-샘833ㅅ-67
  • 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일제 강점기, 일본의 계략에 의해 만주로 간 조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정암촌’과 이 마을을 수호하는 영물로 여겨지는 ‘백호’. 그 백호를 온 마을 사람들이 나서서 사냥하던 날, 한편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나라를 뺏긴 서글픔, 고향에 대한 그리움, 독립에 대한 열망으로 점철된 굴곡진 삶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역사적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강렬한 서사, 역동적인 전개, 감동적인 결말로 완성된 한 편의 드라마 샘터어린이문고 67권. 일제 강점기, 만선척식주식회사의 주도로 충청도 농가 180여 호가 만주로 이주했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역사 동화다. 일본의 계략으로 중국 연변 정암촌에 이주해 살게 된 조선 사람들. 언젠가는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소망 하나로 일제의 감시와 탄압 속에서 고향의 풍습과 문화를 지키는 어른들과 조국의 독립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는 청년들, 그리고 역사에 발맞춰 성장하는 아이들의 삶을 한 자리에 담아내며 숱한 시련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우리 민족의 강인함을 이야기한다.
삐침머리 대장
  • 저자 : 김송순
  • 출 판 사 : 한솔수북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813.8-김55ㅃ
  • 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농장에서 버려진 오리들이 서로를 보듬고 같이 꿈꾸며 성장하는 이야기 깊은 밤, 삐침머리는 산 아래 구덩이에 버려진 채 깨어났어요. 오리장에서 대장 노릇을 하며 기세등등하게 살았지만 다리를 다쳐 시름시름 앓다 버려진 거예요. 꼼짝없이 산짐승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삐침머리는 꽁지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덩이에서 빠져나오게 돼요. 꽁지는 예전에 구덩이에 버려졌지만 스스로 살아남은 암컷 오리예요. 삐침머리는 꽁지에게 자연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나는 법을 배워요. 꽁지는 언덕 너머에 있는 개울로 날아가는 게 꿈이었는데, 삐침머리도 함께 가기로 해요. 그러던 어느 날, 구덩이에 또 오리들이 버려져요. 죽은 오리들 틈에서 구름이의 목소리를 들은 삐침머리는 위험과 두려움을 이겨 내고 구름이를 구해 내요. 삐침머리와 꽁지는 다친 구름이를 정성껏 돌봐 주어요. 그리고 얼마 후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식구를 또 맞이하는데…. 『삐침머리 대장』은 농장에서 버려진 오리들이 자연에서 서로 힘을 합쳐 살아가는 이야기예요. 오리들은 서로를 보듬고 같이 꿈꾸며 성장해 가요. 자기밖에 모르던 삐침머리는 남을 생각하고 도울 줄 아는 듬직한 마음을 가지게 돼요. 예민하고 날카롭던 꽁지는 친구들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고, 구름이도 친구들 덕분에 몸과 마음을 치유해요.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삐침머리와 친구들을 응원하게 되지요. 이 책을 통해 사람이 만든 시설에서 가축으로 길러지는 동물들과 그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보고, 서로 도우며 힘이 되어 주는 소중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이럴 땐, 이렇게! (어린이 고민 상담소)
  • 저자 : 이태윤
  • 출 판 사 : 청림라이프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199.4-이832ㅇ
  • 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걱정하지 마, 언제나 해결 방법은 있거든!” 초등학교에서 반드시 마주하는 40가지 곤란한 상황을 씩씩하게 해결하는 어린이가 되는 법! ★도덕교과서 집필진으로 참여한 저자가 직접 쓴 초등 가이드★ ★쓰기만 해도 고민이 사라지는 ‘나의 고민 일기장’ 수록★ 21년 동안 수많은 초등 어린이와 함께한 저자는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상담하면서 어린이들이 가진 고민의 폭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린이들은 또래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어른 중 한 명인 선생님과의 관계까지 고민한다. 서툰 관계 속에서 쉽게 상처받고 쉽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학교생활의 어려움은 단순히 인간관계에 국한되지 않는다. 수업 시간에 집중이 안 될 때, 급식에 싫어하는 음식이 나왔을 때, 선생님께 갑자기 전화할 일이 생겼을 때,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등 학교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아이들에게는 돌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어린이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한 가지 정답이 아닌 여러 가지 해결책을 안내한다. 문제 상황을 다각적으로 보고 유연하게 사고하는 법을 알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수록된 ‘나의 고민 일기장’은 아이가 직접 써보며 어떤 태도를 가질지, 어떻게 생각할지, 말할지, 행동할지를 사고하면서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과정이다. 아직 학교가 익숙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부터 팬데믹 이후 다시 학교에 적응해야 하는 중·고학년까지, 어떤 상황에도 위축되지 않고 씩씩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와 부모의 어려움을 없애줄 본격 문제 해결 워크북 《이럴 땐, 이렇게!》를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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