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은 _META_TITLE_ 휴관일입니다.

오늘은 _META_TITLE_ 휴관일입니다.

추천도서

  • 독서공감
  • 사서추천도서
  • 추천도서

Total : 10개 (page : 1/2)

설날
  • 저자 : 김영진
  • 출 판 사 : 길벗어린이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J 813.8-김64ㅅ
★ 김영진 그림책 열세 번째 이야기 ★ 맛있는 떡국도 실컷 먹고, 윷놀이도 하고, 세뱃돈도 두둑이 받는, 그린이의 신나는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온 가족이 함께 준비하며 새해의 첫 날을 맞이하는 그린이네 이야기 그린이네 가족은 설날을 앞두고 집 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어요. 마트에서 차례 상에 올릴 음식 재료들과 친척들에게 선물할 과일도 준비했지요. 친척들이 모이자, 모두 안부를 나누고 다함께 차례 상에 올릴 음식들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설날 아침, 가족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로 차례를 지내고 덕담을 나눴어요. 그런데 세배를 하고 난 그린이가 뭔가 골똘히 계산을 하는 듯 보이네요. 그린이에게 무슨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른 걸까요?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지금 시대의 새로운 설날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매년 돌아오는 명절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설날은 언제나 설레고 특별하게 느껴지지요. 이제는 옛날과 다르게 집집마다 설을 지내는 방식도 다양해졌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부푼 마음가짐은 똑같을 거예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고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그린이네 설날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새해 토끼’ 주제도서]토끼들 (물구나무 그림책 38)
  • 저자 : 존 마스든
  • 출 판 사 : 파랑새어린이
  • 출판년도 : 2013년
  • 청구기호 : J 863-파292ㅌ
자연과 문화를 파괴한 대륙의 이민사를 우화로 풀어낸 그림책. '토끼들은 아주 오래 전에 왔단다. 처음에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몰랐어. 토끼들은 우리하고 꽤 비슷했거든.'마치 할머니·할아버지가 들려주듯 이야기하는 이 그림책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특히, 대륙을 침략하여 식민지로 만들어버렸던 국가들의 모습을 '토끼'로 우화한 표현한 작가의 솜씨가 빛난다. 동시에 '자연과 물질 문명의 파괴에 대한 이야기를 의인화한 것인가'라는 해석도 가능할 정도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독특한 그림책. 어느 그림책보다 풍성한 그림이 돋보인다.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
  • 저자 : 나나
  • 출 판 사 : 빨간콩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J 813.8-빨12ㅁ
못생겨도 괜찮아!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야! 맛있고, 향기롭고, 단단한 못난이 채소들의 개성 뿜뿜 터지는 축제가 열렸다! “울룩불룩한 고구마, 알록달록한 파프리카, 울퉁불퉁한 딸기...” 다람이네 텃밭에는 독특하게 생긴 과일과 채소 친구들이 많아요. 개성 넘치는 못난이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축제에 놀러오세요! 오늘은 다람이네 텃밭에서 못난이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다 같이 축제의 현장으로 가 볼까요? 와,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비바람이 떨어진 단단한 사과, 울룩불룩 혹 달린 고구마, 알록달록 파프리카, 울퉁불퉁 딸기, 구멍 뚫린 달콤한 복숭아... 단단하고, 향기롭고, 맛이 좋은 과일과 채소들이 저마다 솜씨를 뽐내고 있어요. 이번 축제의 슈퍼스타는 과연 누구일까요? 생김새는 달라도 저마다의 매력으로 가득한 과일과 채소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이 책의 주인공들은 텃밭에서 자라난 채소와 과일들입니다. 그런데 생김새가 좀 남다르네요. 울퉁불퉁하거나, 크기가 제각각이거나, 겉면에 흠집이 났거나, 색깔이 알록달록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못난이 농산물은 인기가 없다는 이유로 그냥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규격에 맞거나 흠집 하나 없이 매끈한 모양의 농산물들이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에요.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진 농산물들은 지구의 환경을 위협하는 음식 쓰레기로 환경 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답니다. 하지만 못난이 농산물도 다른 농산물과 똑같은 땅에서 똑같은 조건으로 자랐고, 맛과 영양 또한 다른 농산물과 다르지 않아요. 그저 ‘못생겼다’는 이유로 폐기되는 못난이 농산물의 운명을 이제 우리가 바꿔줄 차례입니다. 여러분도 못난이 축제의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을 보며 못생긴 과일이나 채소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길 바랍니다!
이건 운명이야!
  • 저자 : 밤코
  • 출 판 사 : 위즈덤하우스
  • 출판년도 : 2021년
  • 청구기호 : J 808.91-스875ㅅ-27
2021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우수상에 빛나는 밤코 작가, “아이들은 왜 이토록 공룡을 좋아할까?”라는 질문에 답하다! 『모모모모모』로 2021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밤코 작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은 왜 이토록 공룡을 좋아할까?’라는 작가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공룡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드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왜 이토록 공룡을 좋아하는지 지금껏 아무도 제대로 이야기한 바 없습니다. 밤코 작가는 이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동심의 세계에서 찾아냅니다. 후기 백악기에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할 때, 공룡은 온몸으로 이를 막아 인간 아이를 보호했고,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공룡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입니다. 오직 작가의 상상력만으로 만들어낸 답이지만, 듣다 보면 어느새 ‘그럴 듯한데?’라고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줄거리] 티라노사우루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결혼을 해 인간 아이를 낳습니다. 처음에는 인간 아이의 낯선 모습에 당황하지만, 공룡 엄마 아빠는 인간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낌없이 사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구는 소행성과 충돌하게 되고, 이로 인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인간 아이는 기적적으로 살아남게 되는데….
괜찮아 아저씨 (2016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 수상작, 사각사각 그림책 2)
  • 저자 : 김경희
  • 출 판 사 : 비룡소
  • 출판년도 : 2017년
  • 청구기호 : J 808.91-비295ㅅ-2
『괜찮아 아저씨』는 비룡소 주최, 2016년 제1회 캐릭터 그림책상 수상작이다. 동그란 얼굴에 머리카락이 딱 열 가닥만 있는 초긍정의 캐릭터 ‘괜찮아 아저씨’가 주인공이다. 땅딸막한 키, 동글동글한 몸과 얼굴에 밝고 따뜻한 채색이 더해진 괜찮아 아저씨 캐릭터는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정겹게 느낄 수 있다. 캐릭터를 더욱 선명하고 돋보이게 하는 굵고 부드러운 선들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동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아기곰이 보내는 편지
  • 저자 : 문종훈
  • 출 판 사 : 늘보의 섬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C 813.8-문75ㅇ
모든 세대가 함께 보는 그림책. 천진난만한 아기곰의 눈으로 바라본 숲속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1 2
TOP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도서관이용안내 자료검색·이용 참여마당 독서공감 책으로 행복한 청주 도서관소개 작은도서관 나의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