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은 _META_TITLE_ 휴관일입니다.

오늘은 _META_TITLE_ 휴관일입니다.

추천도서

  • 독서공감
  • 사서추천도서
  • 추천도서

Total : 16개 (page : 1/3)

뉴욕 오디세이 (뉴욕의 사계절과 기억의 조각들을 찾아 나선 이방인의 여정)
  • 저자 : 이철재
  • 출 판 사 : 이랑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942.21-이813ㄴ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이방인들의 도시 뉴욕의 진짜 얼굴을 찾아 나서다 이 책은 뉴욕에 30년째 살고 있는 저자가 기차 타고 혹은 운전하거나 걸어서 뉴욕의 업스테이트와 다운스테이트를 오가며 뉴욕의 사계절과 기억의 조각들을 찾아 나선 기록이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뉴욕의 역사와 길 이름, 음식의 유래, 아름다운 자연과 소박한 일상이 저자의 느긋한 발걸음, 따뜻한 시선을 통해 펼쳐진다. 고양이 햄릿 7세가 손님을 맞는 유서 깊은 앨곤퀸 호텔과 낭만 가득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휘황찬란한 빌딩숲이 매력적인 다운스테이트 뉴욕의 모습뿐만 아니라, 업스테이트 뉴욕의 와인 익는 마을의 하룻밤과 소도시 오페라 축제의 소박한 아름다움, 허드슨 밸리의 화가들과 그 목가적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로쿼이 원주민들의 유적, 네덜란드인들의 이름이 들어간 동네와 길 이름, 이리 운하를 비롯한 뉴욕주 운하 시스템, 쇠락한 도시 오스위고에서 노예제 폐지에 앞장섰던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의 작은 영웅들, 영화 〈라스트 모히칸〉의 배경이 된 아메리칸 인디언의 발자취를 쫓아가며 뉴욕의 찬란한 영광이 시작된 이유도 찾을 수 있다. 주말에 장에 나가 동네 과수원에서 따온 딸기와 살구를 사다 잼을 만들고, 뒷마당에 심은 바질을 뜯어다 페스토 소스를 만들어 친구들과 나누고,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조지 볼트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천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뉴요커의 사랑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도 엿볼 수 있다. 화려한 도시와 시골의 소박한 자연, 쓸쓸한 간이역과 바쁜 일상이 공존하는 뉴욕의 진짜 매력을, 고향 이타카를 찾아가는 오디세우스의 여정처럼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책이다. 뉴욕의 두 얼굴-잠들지 않는 도시, 와인 익는 마을 잠들지 않는 도시 맨해튼이 뉴욕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맨해튼은 뉴욕시에 속한 다섯 개 자치구 중 하나일 뿐이다. 뉴욕시는 맨해튼을 포함해 5개의 자치구를 갖고 있으며, 뉴욕시는 다시 업스테이트(Upstate)와 다운스테이트(Downstate)로 나뉜 뉴욕주의 일부에 속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많다. 맨해튼이라는 화려한 도시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업스테이트 뉴욕은 운하와 호수의 고장이자 눈 폭탄이 떨어지는 곳이고, 미국에서 두 번째 가는 낙농과 와인의 산지이며, 소박한 자연과 일상의 영웅들을 배출한 곳이다. 영화 〈라스트 모히칸〉의 배경이 된 모호크 밸리(Mohawk Valley)와 미국 인상주의 화풍의 전조인 허드슨 리버 스쿨(Hudson River School)이 탄생한 허드슨 밸리(Hudson Valley)는 그 자체로 소박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저자는 작은 시골 도시 쿠퍼스타운에서 펼쳐지는 글리머글래스 오페라 축제가 세계 오페라의 판도를 바꿔나가고 있는 이야기와 함께 ‘사운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유래가 된 조지 볼트의 별장 볼트 캐슬에 숨겨진 사랑 이야기가 ‘현지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는 놀라운 사실을 전한다. 쇠락한 도시 오스위고에서 노예제 폐지에 앞장섰던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의 해리엇 터브먼이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이 자랑하는 영웅이라는 사실도 알 수 있으며, 뉴욕주 곳곳을 돌아보며 뉴욕이 왜 제국의 아이콘이 되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또한 파머스 마켓에 자신이 직접 지은 먹거리를 내다파는 친구들과 소박한 정을 나누는 이야기에서는 뉴요커의 일상과 사람 냄새를 엿볼 수 있다. 다운스테이트 뉴욕의 풍경을 전하는 저자의 시선도 따뜻하다. 맨해튼의 빌딩숲과 도시의 화려함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길고양이인 햄릿 7세가 손님을 맞는 앨곤퀸 호텔과 그 호텔이 후원한 일명 ‘원탁의 기사들’이 뉴욕과 세계 문화에 끼친 영향력을 조명하고, 파바로티가 등장하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화려하지만 소박한 전통과 낭만을 전하며, 브롱크스에 있는 모교와 뉴욕 한인식당을 찾아 젊은 날 한때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통해 지금은 잊힌 우리 모두의 젊음을 떠올릴 수도 있다. 세계 문화와 금융의 중심지, 제국의 수도라고 불리는 뉴욕은 그 이름만으로도 화려하지만, 운하와 호수의 고장, 낙농과 와인의 산지, 소박한 이웃들의 정이 넘치는 상반된 매력을 갖고 있다. 이방인들의 도시 뉴욕에서 이방인 속의 이방인으로 살고 있는 저자가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뉴욕의 진짜 얼굴은 이렇듯 매력적이다. 진짜 뉴욕의 속살을 접하고 싶은 사람들, 일정을 길게 잡아 뉴욕주에 체류하며 돌아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다.
혼자이고 싶어서, 북유럽 (핀란드, 노르웨이, 페로제도, 아이슬란드 여행기)
  • 저자 : 송경화
  • 출 판 사 : 와이겔리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982.302-송14ㅎ
  • 자료실 : 종합자료실
『혼자이고 싶어서, 북유럽』(핀란드, 노르웨이, 페로제도 아이슬란드 여행기)은 저자가 여행을 통해 자기 자신을 찾아가며, 삶의 상처를 치유한 기록이다. 늦은 나이에 여성의 몸으로 홀로 떠난 북유럽 여행은 저자에게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었다. 힘들고 외로운 순간도 많았지만, 여행이 끝난 자리에서 돌아본 그 시간은 다시는 오지 않을 빛나고 아름다운 날들이었다. 이 책은 힘들고 외롭고 아름다웠던 그 여행의 순간순간을 섬세하게 기록한 메모를 바탕으로 쓰였다. 그만큼 『혼자이고 싶어서, 북유럽』이 들려주는 북유럽 이야기는 생생하다. 잊을 수 없는 풍경을 마주하고, 낯선 사람을 만나는 등 저자가 여행지에서 경험한 사건들이 읽는 이의 눈앞에 바로 펼쳐지는 듯하다. 한편 이 책은 꼼꼼한 여행의 기록으로서 훌륭한 북유럽 여행 가이드이기도 하다. 『혼자이고 싶어서, 북유럽』은 북유럽이 궁금한 당신에게, 북유럽 여행을 꿈꾸는 당신에게, 혼자 있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여행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그리고 일상에 파묻혀 잊고 지냈던 자기 자신을 만나고 싶은 당신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골목 도쿄 (공PD의 아주 깊숙한 일본 이야기)
  • 저자 : 공태희
  • 출 판 사 : 페이퍼로드
  • 출판년도 : 2019년
  • 청구기호 : 981.32302-공832ㄱ
  • 자료실 : 종합자료실
항공기, 밀리터리, 역사, 요리, 청소, 자동차…… 세상의 모든 것을 덕질하는 홍덕인간 공피디의 도쿄골목 탐사기 ‘덕질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홍덕인간(弘德人間) 공태희의 도쿄의 골목과 골목 문화를 덕스럽게(!)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저자의 이력이 정말 특이하다. 200번 넘게 일본을 다녀왔다. 그것도 몇 년 전 200회까지 세어보고 더 이상의 카운트가 의미 없음을 깨달아 멈췄다고 하니 일본 가는 게 우리네 마트 가는 것 같다. 출장 때문에도 자주 가지만 맥주나 커피, 그리고 소소한 생필품을 사러 가기도 한다. 항공권과 숙박비가 워낙 저렴하니 부담이 덜하다. 자연히 일본 덕후를 겸하기도. 그렇다고 이 책이 한 덕후의 덕질기에 그치진 않는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메트로폴리탄이면서 취향의 다양성 면에서는 뉴욕을 능가하는 도쿄. 쇠락해가는 도시 재생에도 훌륭하게 성공하고 에도 시대의 전통을 여실히 살린 도쿄 골목 문화, 그것을 얄미울 정도로 상품화에 성공한 아베 정부의 관광정책 등 도쿄의 깊은 면모를 덕후의 세밀한 시선으로 다룬다.
모두의 태극기
  • 저자 : 박수현
  • 출 판 사 : 책읽는곰
  • 출판년도 : 2019년
  • 청구기호 : 유 380.911-책69ㅇ-22
  • 자료실 : 아동자료실
태극기로 보는 우리 민주주의의 역사 100년 3ㆍ1 운동이 일어났을 때,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거리로 뛰쳐나온 사람들 손에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일어났던 사람들 손에도 언제나 태극기가 들려 있었어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희망의 깃발 태극기, 앞으로도 오래오래 힘차게 펄럭이기를 바라요. 3ㆍ1 운동이 일어났을 때 사람들은 옷장 속 깊이 숨겨 놓았던 태극기를 들고나와 목이 터져라 ‘독립 만세’를 외쳤어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선 사람들의 손에도 태극기가 들려 있었지요. 태극기는 독립을 바라던 사람들에게도 민주주의를 바라던 사람들에게도 희망의 깃발이었어요. 장대 높이 매달린 태극기를 바라보며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이 꼭 오기를 바랐어요. 모두의 꿈이 담겨 있는 자랑스러운 태극기가 앞으로도 오래오래 힘차게 펄럭이기를 바랍니다. ㆍ김정인(춘천교대 교수, 대통령 직속 3ㆍ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기획소통분과 위원장)
독립운동 스타실록 (독립운동가로 보는 한국 근대사 | 어둠을 밝힌 불꽃이 된 사람들)
  • 저자 : 최설희
  • 출 판 사 : 상상의집
  • 출판년도 : 2019년
  • 청구기호 : 911.063-최53ㄷ
  • 자료실 : 아동자료실
독립운동가로 한국 근대사를 보자! 우리나라 역사 중 가장 깜깜했던 35년, 일제 강점기. 어둠을 몰아내려 스스로 불꽃이 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유관순, 안중근, 김구, 그리고 이름 없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입니다. 『독립운동 스타실록』에서는 독립운동가의 삶을 좇아, 한국 근대사를 일제 강점기가 아닌 ‘독립운동기’로 살펴보았습니다. 한국 근대사를 시기와 주제별로 구석구석 살피는 동시에 대표 독립운동가 10명이 펼친 독립운동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배움과 재미, 지혜와 감동을 한 책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조명되지 않았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소개하고, 최근 근대사 이슈인 ‘우토로 마을’에 대한 내용 등도 다뤘습니다. 한국 근대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뿐 아니라 근대사 읽기에 다시 도전하는 성인들까지 이 책을 선택해야 할 이유입니다.
목숨 바쳐 나라를 사랑한 안중근
  • 저자 : 이향안
  • 출 판 사 : 한국톨스토이
  • 출판년도 : 2014년
  • 청구기호 : 유 990.8-한17ㅌ-v.36
  • 자료실 : 아동자료실
과학, 봉사, 예술, 희망 등 다양한 주제로 인물을 소개해주는 「통큰 인물 이야기」 제27권 『목숨 바쳐 나라를 사랑한 안중근』.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 안중근에 대해서 담은 책이다.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들려줌으로써 교훈과 꿈을 얻어갈 수 있다. 권말에는 ‘나도 통큰 인물 될래요’ 코너를 수록해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지식을 자세하게 담았다.
1 2 3
TOP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도서관이용안내 자료검색·이용 참여마당 독서공감 책으로 행복한 청주 도서관소개 작은도서관 나의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