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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 :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결정하는 두뇌 법칙 25

이케가야 유지 지음;김준기 옮김힉스 ( 출판일 : 2024-03-27 )
작성자 : 정○현 작성일 : 2026-09-26
페이지수 : 259 상태 : 승인
내가 사는 삶이 불안하다고 느끼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많이 먹거나 등등이
우리 몸의 유전자나 호르몬의 장난일 수가 있다.
그래서 뇌과학을 알면 조금 그 장난(?)의 이유를 알수 있을 것이고
알면 불안이나 걱정, 두려움, 게으름 등을 조금 여유있게 볼 수 있거나
그 이유를 알아차림으로 해서 내마음의 동요를 크게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상황에 빨리 적응할 필요가 있고
상황을 좀더 낙관적으로 보면 스트레스를 좀 줄일수 있다고 한다.
나이들수록 머리가 나빠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게 나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젊은이들보다 나이든 사람들은 머리 속에 정보의 양이 훨씬 많아서 그것을 끄집어 내는데 오래걸릴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기억력이 더 좋아지게 만들려면 머리를 많이 쓰면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낯선 곳에 가서 새로운 자극을 많이 받으면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운동 역시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나이들수록 익숙함 보다는 낯선 곳으로 가보고 운동을 많이 하라는 것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치매를 위해서는 DHA가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좋고,
잠을 못 이루는 경우에도 적게 자더라도 핸드폰보다는 눈만 감고 있는 것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공부할때 잠들기 10분전에 책을 보면 자면서 우리 두뇌가 일을 해서 머리 속에 저장한다고 한다.
그러니 잠들기 전에 핸드폰을 보지 말고 책을 봐야 자면서도 나의 뇌가 일을 하게 하는 것이다.
삶이 흔들릴때 뇌과학을 읽으면 뇌과학의 신비로움뿐 아니라 뇌의 장난에 내가 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인간이라는 것이 나약할 수 있구나 하는 것도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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