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김미경 지음어웨이크:
( 출판일 : 1970-01-01 )
작성자 :
박○현
작성일 : 2026-09-22
페이지수 : 284
상태 : 승인
변화하는 세상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남달랐던 책
AI는 전기와 도로같은 거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잘 활용하고 적응해야 한다는 접근이 좋았다.
아직은 내 개인정보에 대한 불안때문에 그렇게 적극적으로 ai활용을 하고 있진 않지만
결국 업무에 ai가 도입되어 훨씬 편해진 것도 사실이다.
어떻게 ai를 적절하게 잘 쓸 수 있을 것인가.
앞서나가긴 힘들겠지만 뒤쳐지지 않고 발맞춰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