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웃음과 눈물의 절묘함 특별한 짧은 소설
이기호 지음 ; 박선경 그림마음산책
( 출판일 : 2016-02-25 )
작성자 :
안○진
작성일 : 2026-09-03
페이지수 : 252
상태 : 승인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제목만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작가의 말도 너무 센스있고 아주 짧은 글들이 주는 유쾌함과 미스테리함이 있어서 단숨에 읽었던 것같다.
정말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정말 그렇다. 그러니 내가 만든 기준선을 고수할 필요도 없고 그 안에만 갇혀살 필요도 없다. 정말 아무렇지 않으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