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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

최윤섭 지음클라우드나인 ( 출판일 : 1970-01-01 )
작성자 : 이○호 작성일 : 2026-08-17
페이지수 : 736 상태 : 승인
지금 우리는 특히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반도체 강국인 우리나라는 한층 더 나아가서 AI시대로 나아갈 미래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또한 세계적으로 의료 강국이기도 하다. 의료는 현재 변혁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과거를 돌이켜보더라도 의료와 헬스케어만큼 빠르게 발전하며 새로운 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었던 분야도 드물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질병에서 자유롭게, 더 오래 살고 싶어하며,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고 싶은 근본적인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많은 투자와 연구가 투입되어 왔으며, 이에 따라 의료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발전해왔다. 또한 의료와 관련하여 최첨단의 기술을 발전 접목해가며 디지털 기술로 뛰어난 성과를 이루고 있다.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업들이 향후 미래를 위한 디지털 기술 개발로 의료 기술은 예방의료와 예측의료를 위한 구현을 한층 발전시키고 있다. 나도 또한 최근 심장병으로 최첨단 기술을 통해 예전처럼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복강경수술로 치료를 받고 데이터화해가며 병을 치료하고 있는데 정말 의료기술의 발전에 감사하고 있다.특히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센서 등을 활용하면서 내 자신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지속적으로 정략적으로 병원에서 파악해줌으로써 질병의 발병, 재발, 악화를 사전에 예측하고 더 나아가 예방까지 하기 위해 병원에서도 노력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데이터의 측정, 데이터의 통합, 데이터의 해석 총 세가지로 구분지어 설명할 수 있다. 이렇게 데이터의 측정-통합-해석이라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3단계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구조를 바라보는 프레임워크이기도 하다. 디지털 헬스케어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기기 중에 하나는 스마트폰이라고 한다. 스마트폰은 과거의 컴퓨터와 비교하면 최첨단의 연산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일상에서도 이제 스마트폰은 필수 기기가 되었다.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많은 것을 우리는 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웨어러블 기기를 신체에 착용하고 피부에 직접 접촉하게 하여 우리 몸의 상태에 대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그것을 우리는 스마트폰에 저장하여 우리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케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에 따르는 원격의료와 원격진료까지 통신기술로 대신할 수 있는 현재와 미래가 우리에게는 열려 있다. 병원에서 우리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올 것이다. 인간이 데이터를 직접 해석할 수 있다면, 다른 한가지는 AI를 통해 해석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디지털 헬스케어를 구현하는 중심에는 사물인터넷 센서, 스마트폰, 유전정보 기술 등의 발전은 한 사람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게 된다. 이것의 구체화가 인공지능이라 생각한다. 2010년경부터 인공신경망에서 발전한 딥러닝이라는 방법론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딥러닝은 기본적으로 인간 뇌의 정보처리 방식을 모사한 인공신경망에서 발전한 방법이라고 한다. 나는 얼마 전 나의 병 중에 하나인 그동안의 부정맥 상태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측정을 했었다. 일정기간의 상태를 데이터화하고 그것을 분석해서 나의 치료의 방향을 결정짓기 위해서이다. 나아가 디지털 치료제 실현될 것이다. 디지털 치료제는 디지털 기술 그 자체를 환자를 치료하는 약으로 사용하겠다는 분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VR, 챗봇, 인공지능 등의 소프트웨어에 기반하여 치료하는 것을 디지털 치료제로 정의한다고 한다. 디지털 치료제의 정의와 특성은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는 고도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독립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고,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른 약이나 기기와 함께 사용될 수 있음, 효능, 사용 목적, 위험도 등의 주장과 관련해서 규제기관의 인허가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다국적 제약사, 보험사, 의료 기기 회사, 투자회사, 규제기관 등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관심을 지대하게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실정에서 우리나라도 앞으로 질적, 양적으로 노력하여 전문화하고 개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AI수석인 하정우가 등장하면서 소버린 AI, 피지컬 AI를 인지하게 된 나는 나의 지식결여가 얼마나 많은지 다시한번 느꼈다. 우리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기초적인 개념부터 인공지능, 원격의료, 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세부 분야들의 사례, 향후 우리가 이끌어 가야할 과제들을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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