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박물관
오르한 파묵 지음 ; 이난아 옮김민음사
( 출판일 : 1970-01-01 )
작성자 :
박○현
작성일 : 2026-08-13
페이지수 : 792
상태 : 승인
오르한 파묵 작품중에 기억하기로는 처음 읽어본 책.
엄청난 두께에 놀라고 내용에도 놀라고 작가가 진짜 이스탄불에 순수 박물관을 지어놓은데 세번 놀랐다..
실제 책 속에는 박물관 입장할때 보여주면 되는 티켓 페이지도 있음..ㅎ
박물관 벽면에 담배꽁초는 작가 본인이 하나하나 붙이셨다고..
모르겠다. 사랑이란 뭔지. 이게 사랑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