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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 2 3분 영어 스피치: 말문이 트이는 3단계 훈련으로 발표·면접·회화까지!

박신규 지음Pub365(삼육오) ( 출판일 : 1970-01-01 )
작성자 : 이○호 작성일 : 2026-08-09
페이지수 : 293 상태 : 승인
영어를 처음 접한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나는 ABC...... 알파벳만 외우고 중학교 시절을 맞이했다.. Good morning! 부터 배운 몇십년 전 유지환 선생님을 기억하며 지금까지 나는 영어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 참 안타까운 상황이다.. 그나마 늘었다 하나 아직도 외국인을 만나면 두렵고 짧은 이야기만 나눈다.. 여행을 다닐 때마다 느끼는 언어의 장벽 나는 언젠가는 깨고 싶다. 그래서 유투브를 보면서도 들어보고 따라해보기도 하면서 겨우겨우 느릿느릿 배우고 있다. 원래는 다른 종류의 책을 도서관에서 찾다 누가 잘못된 장소에 꽂아놓은 하루 123분 영어 스피치를 우연히 보았다. 이 책은 그 단원마다 스피치 가이드, 대화로 연습하기, 내용 구성하기, 1분 스피치, 리뷰 퀴즈, MP3 음원 활용으로 단계별로 공부하게 되어 있다. 한정된 상황에서 다양한 상황을 습득할 수 있도록 작가는 구성하려 노력하신 것이 많이 두드러져 보인다. 나는 이 책을 빌려 지금 하루하루 작가가 기술한 대로 따라 하고 있는데 역시 나는 노력이 부족하였구나 생각든다. 왜 당시 중학교에서는 회화는 안가르치고 주구장창 문법과 해석만 가르쳤나 하는 수십년간의 생각을 극복하지 못한 나는 지금도 영어를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해외여행을 하면 나는 생존 영어를 하고 있다. 적은 말로도 감사하게도 외국인들이 이해해주고 말해주니 감사할 따름이다.이 책은 통상의 영어회화책에서 보연주는 것 보다 일상의 대화에 적극 사용되는 문장들을 제시하여 그것을 학습자가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지금은 이 책을 빌렸지만 조만간 구입하여 이 책을 부담 없이 활용하여야겠다. 올해 11월 동유럽을 갈 때는 지금보다 더 나은 영어를 말하며 편안한 여행이 되기를 바라며, 언젠가는 나도 영어를 잘하는 영어 능력자가 될 것을 기대하며 다짐을 다시 한번 하고 한 페이지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 When traveling abroad, I always rely on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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