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이즈)오사카 = This is Osaka : 오사카·교토·고베·나라·와카야마
호밀씨 글·사진테라
( 출판일 : 2024-02-05 )
작성자 :
이○호
작성일 : 2026-08-01
페이지수 : 555
상태 : 승인
내 인생에 일본여행은 이번 오사카가 처음이었다. 오사카를 가기 전 온라인으로 이곳 저곳 살피다 나의 마음에 쏙 들지 않아 나는 도서관으로 향했다. 거기서 여행 가이드책을 여러 책을 보다 이 This is Osaka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오사카를 중심으로 교통수단, 음식, 꼭 들러야 할 장소, 어떻게 경유해서 가야 최적의 루트를 찾을 수 있을지 잘 파악할 수 있어서 나의 여행계획을 잘 짤 수가 있었다. 우선 나는 간사이공항에서부터 교통카드를 구입하여 어떻게 갈 것부터 찾았으며 교통수단 비용도 안내되어 수월하게 오사카로 향할 수 있는 계획을 짰으며 첫 경유지를 저녁 먹기 전 도톤보리에서 크루즈를 예매하는 팁을 알아 실제로도 시간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었다. 3박 4일의 짧은 여정에서 맛집도 많이 가고, 오사카성을 찾아가면서 보행을 통해 구석구석 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징, 지진이 빈번히 일어나는 지역이라 그에 따른 건축물의 규모와 특징을 파악하고 그 곳의 향취를 경험하게 되었으며 우리나라 처럼 길거리 음식을 먹으면서 매우 만족스러움을 느꼈다. 우메다 지역에서는 고층빌딩에도 식물들을 조경하고, 공원에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한 일본인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일본을 느낄 수 있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일본인들의 친절함에 나는 그 전에 우리나라 침략에 대한 반일감정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나. 또한 우리는 UNIVERSAL STUDIO에서 가기 전 책을 통해 지하철 및 기차로 이동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헤매고 있을 때 어느 아주머니의 친절한 안내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또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일본의 섬세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아이들과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This is Osaka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나는 다음 여행이 어느 지역, 언제 갈지 모르지만 다음 여행도 관련 여행가이드책을 탐독하고 활용할 것 이다. 이 책을 이번 여행에 함께 지니고 활용한 나는 작가 분에게 경의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