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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아나 페구 ; 이자베우 밍뇨스 마르칭크 [공]글 ;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 이나현 옮김살림어린이 ( 출판일 : 1970-01-01 )
작성자 : 서○지 작성일 : 2026-07-31
페이지수 : 172 상태 : 승인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 때문에 많은 생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산과 극지방 등등 여러 지역에서 동물과 식물이 힘들어 한다. 그 중에서 바다가 조금 더 심각하다. 이처럼 위험에 처한 바다 생물들의 상황과 해결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고자 한다. 바다 거북이나 돌고래들은 해파리를 먹는 바다 생물인데, 사람들이 많이 버리는 비닐봉지를 해파리인줄 알고 먹는 경우가 많다. 그리다 비닐이 목에 걸려 죽을 수도 있다. 또 플라스틱 빨대가 바다 거북이 콧구멍을 찌르는 경우도 있다. 거북이는 코가 얼마나 아팠을까? 또 사람들이 버린 오염된 물을 바다로 버려서 바닷속 생물들이 고통을 받는다. 그리고 미세플라스틱이 바다생물들의 몸 속에 들어가서 쌓이게 되고 결국은 이 바다생물을 사람들이 잡아 먹어서 사람들 몸에도 미세플라스틱이 쌓이게 된다. 나는 이 사실을 몰랐는데 알게 되었다. 이러한 끔찍한 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분리수거하기 이다. 그리고 린스나 샴푸를 아껴쓰고 플라스틱 통에 들어 있는 린스나 샴푸 말고 고체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우리 집에도 고체 비누를 사용한다. 우리 귀여운 바다 동물 친구들을 내 자신처럼 소중하게 생각하고 바다가 오염되지 않게 환경을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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