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대형: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집
박순찬 지음비아북
( 출판일 : 1970-01-01 )
작성자 :
이○묵
작성일 : 2026-07-08
페이지수 : 252
상태 : 승인
장도리 풍자만화가가 2023년중 연재한 정권 풍자 만화 만평등을 모은 책이다.
만평 전문 만화가들 사람들 얼굴 모사가 무척 놀라웠다.
이름은 생각안나도 아 그래 이 쌍판 본 적이 있었지 하고 보면 이동관이고, 이런 느낌으로다가 말이다.(유독 그리는데 힘을 줬다)
그시절 조중동같은 언론은 그냥 귓등으로도 안보고 살았는데, 윤가국사범의 아버지 49재 때 태운 연기가 용의 입으로 들어가니 어쩌니 똥고를 찰지게도 핥았던 뉴시스라는 언론이 있었던 모양이다. 진짜?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지들도 부끄러운지 지금은 검색은 되지 않지만 다른 언론들의 스샷 박제로 지탄을 받고 있었다.
보던 중 간철수가 윤석열 당선에 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사실을 상기했다. 그 시절 신천지 통일교 표, 간철수, 이준석양두구육 공약 제시로 이대남 포섭등을 했던 것을 생각하면 질 거 생각해서 여러모로 포석을 많이 깔아 두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정선거는 무슨 니들 당선부터가 역모지.
그와중에 김영환 구속 수감인-전도지사-는 중앙정계에서 쩌리 취급인지 이름도 틀려서 몰라뵈었다. 김영한이라고 써있던데....
새삼 이런 회사 신입으로도 뽑으면 안될 공부만 잘했던 서울대 등 부패모지리들을 보면서 몇 년을 견뎌왔다는 사실이 놀랍다. 정권교체가 되어도 좀 사람같은 것들한테 표를 넘겨야지 이런 되도 않는 사이비 잡것들과 절묘하게 융합한 족속들에게 넘겨주면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봐놓고서도 올공에 12800원이나 주고 버스타고 올라가서 헛짓거리 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뭐가 계기가 되었든 또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라가 조선조로 치면 태종 정도에 이르는 성장세에 있어서 나름 자체정화가 몇년 주기로 되고는 있지만, 언제 또 정신 놓고 있다 역사책에 적힐 큰 사건이 날지 모르는 일이다. 그때는 이승을 뜨고 없으면 좋겠는데... 앞으로도 험한꼴은 몇 번 더 볼 듯 해서 어쩐지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