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이랑 지음이야기장수
( 출판일 : 2026-03-12 )
작성자 :
정○정
작성일 : 2026-06-29
페이지수 : 264
상태 : 승인
강렬했던 제목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있어서 바로 빌려읽었다.
초반부터 작가분 가족들의 이야기가
가감없이 쏟아져나오고
그로인해 자신의 삶의 변화가
적나라하게 쓰여있다.
상처 없는 가정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읽으면서 마음 아픈 부분도 많았다.
작가분이 오래오래
음악과 글로 치유되면서 살아가길
어쩐지 그렇게 자꾸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