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 전형필 : 한국의 미를 지킨 대수장가 간송의 삶과 우리 문화재 수집 이야기
이충렬 지음김영사
( 출판일 : 2010-05-03 )
작성자 :
하○덕
작성일 : 2026-06-18
페이지수 : 408
상태 : 승인
일제 식민지 시절, 해외로 팔려나갈뻔 했던 우리 문화재를 자신의 막대한 재산으로 지켜낸 간송 전형필 선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스승 위창 오세창을 만나 문화재 수집에 뜻을 품고 자신의 부와 젊음을 '한국의 미'를 수호하는데 헌신했다.
1938년에 한국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을 설립하였고, 조선 미술사의 기반을 마련할 토대를 갖추는데 대단한 기여를 하신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