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テはすべてを言った
鈴木結生 著朝日新聞出版
( 출판일 : 2025-01-15 )
작성자 :
김○영
작성일 : 2026-05-19
페이지수 : 188
상태 : 승인
수많은 인용들로 가득찬 세상에서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말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고전 문학이나 유명한 누군가의 명언을 인용하는 것 역시 상황에 따라서는 나의 말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떤 말이든 결국 어떤 상황에서 누가 어떤 의도로 말하느냐에 따라 같은 말을 인용해도 다른 의미를 갖게 되는 것처럼. 이러한 주제의식과 더불어 넘쳐나는 지식의 향연으로 머리가 아프리도 했지만 히로바 가족의 단란함 덕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