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하지 않습니다 : 완벽하게 쉬고 집중적으로 일하는 법
알렉스 수정 김 방 지음 ; 박여진 옮김한국경제신문
( 출판일 : 2018-04-20 )
작성자 :
나○옥
작성일 : 2026-05-18
페이지수 : 332
상태 : 승인
일과 삶의 경계는 생각보다 쉽게 흐려진다. 퇴근 후에도 업무 메시지를 확인하고 휴식 시간마저 일 생각에 붙잡혀있으니 몸은 쉬어도 마음은 쉬지 못한다는 문장을 읽으며 진짜 쉼은 물리적 거리 두기, 심리적 분리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바쁘게 사는 것을 성실함으로 여기지만 쉼 없이 달리는 삶은 결국 지치게 만든다. 일은 삶의 전부가 아니라 삶을 이루는 한 부분일 뿐. 퇴근 후 만큼은 일에서 한걸음 떨어져 잠시 멈추고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 온전한 나의 휴식으로 다시 힘 있게 나아가 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