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도둑맞았어
최은영 글; 김선배 그림마주별
( 출판일 : 2020-04-27 )
작성자 :
노○윤
작성일 : 2026-05-10
페이지수 : 137
상태 : 승인
준서가 조각칼로 뭘 만들고 있었는데 재석이가 지나가다가 준서가 실수로 조끼를 찢어 버렸다.그런데 재석이가 마구 울었다. 그러자 당황한 듯 준서가 돈을 준다고하면서 승질을냈다.만약 나였다면 어?미안 이렇게 말할것이다 왜냐하면 미안이라고 진심을 담아 말하면 받아줄 마음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