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행 야간열차. 2
파스칼 메르시어 지음 ; 전은경 옮김들녘
( 출판일 : 2007-01-01 )
작성자 :
임○희
작성일 : 2026-04-23
페이지수 : 343
상태 : 승인
주인공 그레고리우스는 <언어의 연금술사>의 저자인 프라두의 어디에 그토록 끌렸던 것일까? 단지 일탈을 위한 도구였을까? 아님 자신의 단조로운 일상과는 다른 불꽃같은 그의 인생이 부러워서였을까? 페이지수가 꽤 많은 책이었지만 재미있어서 금새 다 읽을 수 있었다. 약간 모호한듯 하면서도 열린결말도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