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키드: 코딩으로 백만장자가 된 아이
마이클 세이먼 지음; 안성열 옮김해리북스
( 출판일 : 1970-01-01 )
작성자 :
구○욱
작성일 : 2026-04-20
페이지수 : 418
상태 : 승인
원제는 미국인이민자가 아메리칸드림 한조각을 잡는 것이라 한다.
이 저자는 개인적 경험을 말하며
자신이 어떻게 앱을 만들고, 구글에 입사하고, 돈을 많이 벌 수 있었는지 말한다.
뭐 그런 스토리가 있구나 하고 봤다
어렸을때부터 공학에 관심이 많았고.
앱을 만들어서 돈을 버는 경험을 했다.
이걸 보면서 역시 그 경험이 중요하지 않은가 싶었다.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들이
무언가를 시작해서 결과물을 보는 경험을 한다면
아마 그 다음의 넥스트스텝이 밟힌다고 본다.
근데 이때 공학이여서 뜨지 않았나 싶기도하다.
요즘 어떤 성공스토리를 볼때
딱히 감흥이 없다.
이게 뭔가 남이 성공한게 뭣이 중한가 싶기도 하고
시대, 공간, 국가적 배경이 너무 달라
뭐 활용할 수도 있을거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