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아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보호아동에서 장학사가 된 이성남이 전하는 고아 담론
이성남 저행복에너지
( 출판일 : 2022-11-11 )
작성자 :
나○옥
작성일 : 2026-04-16
페이지수 : 379
상태 : 승인
우리는 흔히 남에게 신세를 지면 안된다는 말을 들으며 자라 왔기 때문에 도움을 받는 것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 글을 통해 도움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관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며, 오히려 서로를 이어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후원을 받는 아이들이 부끄럽게 여기지 않도록 돕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나 또한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것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이제는 그것을 성장의 한 과정으로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해본다.
앞으로는 도움이 필요할 때 혼자 해결 하려 하기 보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려고 한다. 또한 남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는 조건 없이 손을 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서로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수있다는것을 기억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