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경이와 꼬마 쥐
오신혜 지음 ; 최정인 그림밝은미래
( 출판일 : 2018-11-26 )
작성자 :
박○인
작성일 : 2026-04-14
페이지수 : 152
상태 : 승인
엄마가 아니야아니야 해가지고 휘경이는 꼬마쥐와 함께 할머니가 있는 서울로 기차를 타고 떠났어요. 서울에서 서울쥐를 만났는데 함께 자자며 데리고 간 곳이 납치범의 방이 였습니다. 휘경이는 몇 달을 초코우유, 과자, 햄버거 들만 먹으며 살았습니다. 매일같이 티비만 보고 살았습니다. 몇 달이 지나자 휘경이는 다른아이들을 따라 심부름을 했습니다. 무서운 아저씨는 가는 곳 곳마다 눈치채지 못하게 휘경이를 따라다녔습니다. 휘경이는 탈출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서울쥐와 다른쥐들의 협동을 받아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그곳에서 탈출했습니다. 휘경이와 꼬마 쥐는 참 말썽꾸러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처럼. 이 글을 읽고 나는 가출을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