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 이야기
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 지음 ; 이원경 옮김밝은미래
( 출판일 : 2022-04-19 )
작성자 :
정○연
작성일 : 2026-04-13
페이지수 : 472
상태 : 승인
낯선 여우의 정체가 놀라웠다.
아마 올레오나 줄렙일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A-211일줄은 몰랐다.
첫째, 둘째, 막내가 이야기를 안 듣고 그냥 가 버렸으면 어땠을까?
내 생각에는 줄렙과 838아줌마는 그냥 농장에서 포근하게 살다가 여우 모피가 되었을것 같다.
병원을 베테리라고 여우들이 말한것도 재미있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이 여우이어서 더 재미있었다.
무서운 도시 이야기라는 제목 때문에 평범한 무서운 이야기 모음집인줄 알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장편 소설이어서 좋았다.
줄렙과 올레오, 코지, 그리고 3남매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3남매가 잔소리를 많이 안 듣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