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스티치. 1, 요정의 숲과 운명의 왕관
해리엇 먼캐스터 지음 ; 심연희 옮김을파소:
( 출판일 : 2022-01-12 )
작성자 :
김○수
작성일 : 2026-04-12
페이지수 : 336
상태 : 승인
보석에서 요정이 나오고 탄생석이 생긴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런데 어슐라인이 사실 악당이라는 게 너무 티가 났다. 왜냐하면 빅토리아가 왕이 돼야 한다고 말하고 금지 된 책인 <위스클링 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빅토리아의 이야기보다 셀레스틴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는 데 왜 책 제목이 '셀레스틴'이 아니라 '빅토리아 스티치'인지 궁금했다. 아마 2~3권에는 빅토리아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와서 그런 것 같다. 마지막에 셀레스틴은 왕이 되고 빅토리아는 자유롭게 인간 세상으로 떠나 둘 다 행복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인간 세상으로 떠난 빅토리아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