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는 사이좋은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이다. 어느 날, 베베의 집에 뼈뼈 궁사 로빈의 아들 ‘로빈 주니어’가 찾아왔다. 주니어는 편지를 받고 모험을 떠난 아빠 로빈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로빈의 친구인 베베의 아빠 티라노 역시 편지를 받고 떠난 뒤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친구들은 로빈과 티라노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베베, 토푸스, 고니 그리고 주니어는 갑자기 나타난 뼈뼈 산적들과 함께 맞서 싸우기도 하고, 소식이 없는 아빠들을 걱정하는 동안 서로를 믿으며 친구가 되어 간다. 그러다 결국 뼈뼈 산적들의 음모에 빠져 아빠들이 붙잡혀 있는 동굴 속 감옥에 갇히고 만다. 먼저 감옥에 갇혀 있던 티라노와 로빈은 베베와 친구들에게 이 감옥에서 빠져나가기는 어렵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베베와 친구들은 감옥을 샅샅이 뒤진 끝에 빠져나갈 방법을 발견한다. 게다가 무시무시한 뼈뼈 만티코어가 나타나 난동을 부리는데도 서로 힘을 모아 뼈뼈 만티코어를 진정시킬 방법을 찾아나가는데….